[까르멘] 12/8-9 목실감시금부

12/8

비교임장지도 앞마당으로 만들기 위해 분단임을 같이하였습니다. 혼자이고 추웠지만 그래도 끝까지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것들을 또 보고 알게 되서 감사합니다

 

12/9

곧 퇴사하는 동료와 점심을 먹으면서 우리가 얼마나 잘 맞는 팀이었는지 회상해보았습니다. 

일을 잘하시는 분이 퇴사해서 아쉽지만 더 좋은 곳에서 일하시게 되길 기도해봅니다. 

그간 임장가느라 늘 회사에 붙어 있지 않았는데, 그 일들을 다 해준 동료에게 감사합니다.

저녁에 좋은 집 보여주신 사장님께 감사합니다. 점유자 분도 감사합니다

 


댓글


으으음user-level-chip
24. 12. 09. 23:38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

이호user-level-chip
24. 12. 10. 14:23

르멘님 매물보러, 회사일에, 육아에 오늘도 고생 하셨습니다!!

라잇유user-level-chip
24. 12. 10. 14:44

르멘님 넘.. 넘넘 수고하셨어여.. 육아에 일에 투자까지.. 너머 멋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