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은 점
1) 지역-생활권-단지 순으로 쪼개가며 입지 평가를 해야 직관적인 평가가 가능하다
2) 전수 조사를 할 땐 가로로 비교를 해야 요소 별로 줄세우기가 가능하기에 가로가 편하고 매물을 털고 난 뒤엔 세로로 세워서 비교해보는게 눈으로 보기 편함
3) 지역마다 업무지구인지 베드타운인지와 같은 특성에 따라서 각 요소의 중요도와 비중이 바뀐다.
4) 하위 생활권에 구축을 투자하기 전에 경기도를 같이 먼저 볼 것
5) 주변에 영향을 받기 쉬운 지역들의 공급량도 확인해야한다.
- 적용할 점
- 단지까지 분석해나가는게 짧은 시간이 걸리는건 아니지만 차분히 하나씩 해나가기
- 매물표 양식 확인하고 지역별로 시트 나눠놓고 통합본 만들기
- 분위기 임장 가기 전에 먼저 연령별 비중이나 연봉과 같은 자료들 찾와봐서 임장 효율 높이기
- 앞마당 만들 리스트를 경기도까지 확장하기
- 서울 전체 공급량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