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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준비하면서 전세집을 구하는 것이 저에게 첫 부동산 거래였습니다.

 

결혼 후 전세집에서 살면서 최소 4년은 살 수 있으니까 라는 안심? 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전세집이 매매가 되면서 저는 올해 11월에 전세집에서 나가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다보니 집 걱정이 많이 되었고, 또 어디서 전세집을 구해야 되나 하는 고민도 조금씩 들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접하게 된 너나위님에 유튜브 영상.

그리고 이어 진 내집마련 기초 강의 수강!

 

1주차 강의를 듣고 제가 느낌 점은 

아! 나도 내 집 마련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였습니다. 

돈도 없는데 무슨.. 어떻게 몇 억씩 대출을 받아서 내 집을 사.. 그 돈은 어떻게 갚고..

라는 생각이 가득했던 제가 1주차 강의를 다 듣고 나서는 저 생각들이 다 바뀌게 되었습니다.

 

아~ 이런 방법이 있구나. 예산은 이렇게 구하고, 지역은 이렇게 정하면 되는구나.

대출은 이렇게 활용하면 되겠구나!

 

뜬 구름 같았던 것들에 기준들이 딱! 잡힌 것 같습니다.

 

강의에서 알려주신 내용들로 주신 과제들 잘 해보겠습니다. 그러면 더 명확해진 기준들이 생길 것 같다는 확신이 벌써부터 드네요.

 

다음 강의도 기다려지고, 기대가 됩니다!

강의 들으시는 모든 분들, 열심히 해서 좋을 결과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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