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모사입니다.
아기 재우고 오니 발등 튀기고 있네요^o^
어제 조원분들과 함께 마지막 조모임을 했습니다.
따뜻하고 저한테는 약간 먹먹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누군가의 행복을 바라고 도전을 응원한다는 것이 이렇게 기쁘고 가치있는 일인지 월부를 하면서 새롭게 느끼고 깨닫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힘이 저에게도 전달되는 것 같아 무척 좋았습니다.
마지막 조모임에서 4강에 대한 이야기와 조원분들과 함께 앞마당으로 만들었던 동작구에 대한 입지평가를 다함께 이야기해보고, 마지막으로 25년 1월의 계획과 25년 연말을 생각하며 긍정확언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함께 2년을 함께해주신(24년12월~25년1월ㅋㅋㅋ) 따뜻하고 멋진 우리 조원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진심으로 쑝님, 자넷님, 푸미님, 대로님 써니텐님, 요노님, 간장님, 언니님의 1호기와 건강한 25년도 응원하겠습니다!!
부족한 조장이지만 도움주시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조장님 도움은 거녕 마음의 힘듬을 들린것 같아 죄송하네요.. 부침이 많으셨을텐데 끝까지 손 놓지 않고 조원들 끌어 주셔서 감사해요. 무름과 건강 빨리 회복하시고 다시 월부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