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자 만들어주는 함수(function) 월부에서 투자자의 삶을 만들어가고 있는 펑션입니다.
지난 오티 때 이후로 두번째 조모임이 있었습니다.
우리 38조는 이번에 투표를 통해 조이름을 지었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저평가 3채로 8자 고칠조"가 되었습니다.
이번 조모임에서는 1강을 듣고 새롭게 알게된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임장하면서 가치를 평가하는데 있어서의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
예를 들어, 언덕을 어떻게 볼 것인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 월부 오기 전과 후, 집을 살 때 의사결정에 대해서,
저희 조는 모든 분이 0호기를 보유하고 있어서 좀 더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월부 오기 전에는 집 주변 부동산에 가서 가격 얘기하고
몇 개 보고 매수를 한 경우,
청약 공고 뜨는 거 보고 청약 넣어서 당첨된 경우 등
다양한 경우가 있었지만,
월부 온 후에는, 집을 투자적인 관점에서 많이 보게 되었다는 말씀들이 많았습니다.
임장지의 선호도와 관련해서는,
대부분 길음뉴타운이 가장 선호도 있는 동네일 것 같다는 것에 의견이 일치되었습니다.
1시간 정도 임팩트 있게
조모임을 통해 조원분들의 다양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댓글
오늘도 추운 날씨에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ㅎㅎ 생생한 후기입니다 펑션님~ 두 번째 모임때도 많은 얘기나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