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조모임 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43기 17조 설설아]

 

[이번 독서강의를  투자로 접목시키기]

 

  1. 실력이 먼저 되어야 투자를 잘 할 수 있기에 실력이 안되면 실력을 먼저 키우기.

 

저환수원리에 들어오는 거면 잃지 않는 투자는 분명한데, 더 벌지는 차후 생각할 부분이다.

1호기는 시간 지날 수록 미워지는데, 그걸 했기 때문에 복기가 되고 더 나은 투자가 될 수 있기에

어느 정도 실력이 쌓이면 투자를 하면서 경험을 쌓아가 보자

  

  2. 회사 에서의 ‘나’, 사회 에서의 '나'의 정체성 혼란, 내가 사회에서는 내 힘으로 할 수 있는게 없네

 아무리 열심히 해도 그만큼의 보상이 안오고, 남들과 비교평가 하게 되고, 

 회사 생활 하면서 힘든 부분은 마음의 에어백으로 보호하고 싶고, 

 휴직1년 내면서 수익이 없어지니 불안했고,

 언제 퇴직 할지가 보이는데 그때 나와서 이 자금으로 노후에 부족할 것 같은데,

 그렇다해서 퇴직 후 이직 해서 또 근로자 생활 하자니 생각이 많아지고 … (조원분들이 하신 말씀들이다.)

 

나는 직업특성상 이직이 자유로운 편이라 회사가 주는 소속감이 부러웠다. 

뭐 한곳에 오래있을 수 있지만 더 조건 좋은 곳 있거나 상황이 달라지면 옮기고,

회사생활 하시는 분들의 사정을 듣다보니 나와 크게 차이는 없군아, 오히려 난 내 상황의 강점이라고 생각 들었다.

내 직업은 늦은 나이까지는 하기 힘들기에 항상 노후,미래를 걱정 했다. 그렇기에 비교적 어린나이부터 

항상 고민했었다. 그래서 지금 내가 투자공부하며 미래를 설계하고 내 보장된 노후를 위해 나아간다고 생각들었다.

 

특히 ‘마음의 에어백부분에서 크게 와닿았다.

내가 직장에서 힘든일이 있어도 나와 맞벌이하는 에어백이 있으면 마음의 위안이 될 것 같다. 

 

조장님께서 너바나님이 너나위님이 급격히 성장한 이유는 비교평가를 잘 하신 부분도 크지만 

상대방과 비교하기보다는 저사람한테 내가 배울 수 있는게 뭘까 생각하며 뚜벅뚜벅 걸어 가셨다고 한다.

방향만 맞다면 속도도 중요한게 아니라 하셨다.

 

저가치판단을 위한 비교평가를 잘 할 수 있도록 많이 연습해보고, 상대방한테 배울 수 있는 부분을 잘 케치하자,

또한 내가 가는 길이 당장의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묵묵히 걸어나가자 

단! 가만히 있으면서 기다리기 보다는 걸어가든 뛰어가든 행동하면서 뚜벅뚜벅 걸어가자

투자는 경쟁이 아니다 !!!

 

# 내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것

 

→ 실력부터 키우고, 실전경험 하면서 더 배우자, 내가 모르면 알려고 노력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하자 

강의가 열리면 한달을 어떻게 해소할지 한달 플랜을 짜보자

 

느낀점) 다른 사람들의 말씀들을 들으면서 나를 되돌아 보게 되었고, 

독서의 내용을 투자와 접목 시켜서 접근하니 생각보다 얻어가는 것들이 많았다. 

 

 

 

 

 


댓글


재키user-level-chip
25. 02. 09. 23:16

설설아님! 오늘 숨쉬지않고 말씀하시는 열정적인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 독서모임도 화이팅입니다~

개로밍user-level-chip
25. 02. 09. 23:25

설아님 열정적인 몰입 응원해요👍🏻화이팅!!💓

미야미야user-level-chip
25. 02. 10. 13:04

열정설아님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