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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생각정리스킬
2. 저자 : 복주환
3. 읽은 날짜 : 25.2.26
〈생각정리〉 시리즈 10만 부 돌파 기념 ‘리커버’ 에디션!
복잡한 생각은 스마트하게 정리하고,
단순한 생각은 아이디어로 창조하라!
우리는 살아있는 동안 생각을 멈출 수 없다. 세상 모든 일의 시작과 끝이 생각정리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문제는 생각이 정리되지 않아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너무 많다는 것이다.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이 등장하고 빅데이터 시대가 되었다고 하지만 정작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생각정리를 못해도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과 ‘나만의 생각정리스킬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다. 생각이 정리되지 않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업무 속도가 느리며 말을 할 때 앞뒤가 맞지 않고 계획 없이 행동하게 된다. 또 계획성이 부족해 실수가 잦고 시행착오를 되풀이해 스트레스를 받는다. 생각정리스킬이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이다. 반면, 생각정리를 잘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은 업무 속도가 높아지고 주변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도 원활하게 진행된다. 물론 생각정리를 잘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큰 효과를 얻지 못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방법과 원리를 제대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생각정리스킬》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명쾌하게 생각하고 정리하고 말하는 방법’이다. 이는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이자 기본 중의 기본이다. 생각정리, 생각설계, 생각표현, 이 3가지를 고루 갖춘 사람은 유능한 인재로 인정받을 수 있다.
《생각정리스킬》은 그동안 생각정리의 방법을 알지 못해 고민했던 사람들에게 희망을 갖게 해줄 것이고, 자신만의 생각정리스킬이 있던 사람에게는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
STEP2. 책에서 보고 깨달은 것
내가 어떤 글을 쓰고 싶은 것일까?
항상 횡설수설하는 느낌과 다른 사람들에게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을 때
뼈대가 잡히지 않는 다는 느낌과 생각 정리가 잘 되지 않아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나의 생각을 잘 정리할 수 있는 방법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훈련할 수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제1장 우리가 몰랐던 생각정리의 재발견]
집행력은 새악정리능력 중 하나로, 정보를 조직화라고 체계적으로 일을 수행하는 능력이다.
이 실험을 통해 누구나 기술을 배우고 훈련을 한다면 성장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이 책을 통해 13가지의 생각도구와 원리 그리고 기술을 배우고 훈련한다면 당신의 생각정리능력도 향상되리라 확신한다.
집행력 하나가 생기면 자신감을 얻게 되고 계획하는 능력이 생겨 일상·학업·업무 모두가 업그레이드될 수 있듯이, 생각정리를 잘하게 되면 논리적으로 생각을 설계하고 명쾌하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까지 함께 터득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몰랐던 생각정리의 재발견, 그것은 보이지 않는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방법과 패턴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생각정리스킬>, 복주환 - 밀리의 서재
- 나는 집행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체계적으로 일을 처리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런 집행력도 훈련을 한다면 성장할 수 있는 영역으로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글을 쓰고 말할 떄 더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설계하면서 성장해야 겠다 나는 해낼 수 있다
[제2장 근본적으로 생각정리를 못하는 이유]
‘근본적으로 생각정리를 못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공감되는 답변 중 하나는 ‘생각을 정리하는 것 자체가 귀찮아서’이다. 생각정리는 할 수 있는데 귀찮아서 안한다는 것이다. 공감은 되지만 이것은 근본적으로 생각정리를 못하는 이유가 아니다. 귀찮아서 안하는 것이지 못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머릿속에 생각이 너무 많아서, 문제가 너무 복잡해서, 생각정리 습관이 되지 않아서’와 같은 다양한 답변이 있었지만 이 역시 생각정리를 못하는 이유는 맞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아니다. 근본은 실마리다.
<생각정리스킬>, 복주환 - 밀리의 서재
- 생각을 정리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생각이 눈에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다 전두엽이 생각을 정리하는 기능을 하는데 활성화 시키기 위해 정보를 나의 생각대로 정리해보면 더 활성화된다고 한다 평소에도 생각을 정리하는 것을 습관화 해야겠다
효과적으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아이디어를 기록하고 손으로 정리하라고 하는데 일기장을 항상 가지고 다니는 나는 더 효과적으로 생각으로 정리할 수 있겠다 문뜩 떠오른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바로 다이어리에 정리하는 습관을 만들어야겠다
생각정리의 기본은 발산에서 수렴으로 가는 형태이다. 생각정리는 ‘우뇌’로 발산하고 ‘좌뇌’로 정리하는 것이다. 특히 아이디어를 기획할 때 생각은 최대한 많이 끄집어내는 것이 좋다. 아인슈타인은 ‘발명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아이디어를 버릴 수 있는 쓰레기통이다’라는 말을 했다. 많은 생각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다. 불필요한 내용은 나중에 쓰레기통에 버리더라도 좋은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서는 일단 많은 양의 생각을 발산해 두는 것이 좋다. 그러고 나서 좌뇌로 정보를 수렴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다.
기억하자. 생각정리를 할 때는 일단 생각을 끄집어내야 한다는 것을!
1) 나열 - 생각을 끄집어내기
2) 분류 - 생각을 정리하기
3) 배열 - 생각의 우선순위 정하기
생각정리를 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원리는 ‘질문’이다. 우리는 보통 생각정리를 할 때 질문보다는 자동적으로 답부터 말하곤 한다. 답부터 생각하게 되면 처음에는 생각이 떠오를 수도 있지만 어느 순간 턱하고 생각이 막히게 된다. 생각을 열어주는 것은 답이 아니라 질문이다. 질문은 닫힌 생각을 열어준다. 따라서 생각을 정리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답이 아니라 질문이다.
질문으로 생각할 때는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멈추지 말고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을 계속해서 던지는 것이다. 여기서 한 번 더 질문을 던지면 생각이 더 명확하게 구체화될 것이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을 하는 과정에서 생각이 확장되는 것이 보이는가?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생각은 답이 아니라 질문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생각정리스킬>, 복주환 - 밀리의 서재
- 생각을 정리할 떄 질문을 함으로써 열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생각을 잘 정리하기 위해서 꼬리 질문을 하면서 질문을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효과적으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평소에도 생각이 잘 정리가 안되었는데 이런 꼬리질문 하는 방법으로 생각을 구체화하는 연습을 해봐야겠다
[3장 복잡한 생각을 스마트하게 정리하는 방법]
3의 로직트리
3의 로직트리는 쉽게 말해 ‘어떤 주제든 3가지로 요약하고 정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3의 로직트리를 활용해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은 What tree, Why tree, How tree가 있다. 세상이 복잡할수록 단순하게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3이라는 숫자를 활용한다면 명쾌하게 생각하고 정리하고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3이라는 숫자는 스피치나 연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다. 임팩트 있는 캐치프레이즈를 만들 수 있고, 서론·본론·결론을 활용하여 논리를 구성할 수 있다. 3가지로 요점을 정리하면 상대방에게 논리적으로 생각을 전달할 수 있고, 그 내용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게 된다.
3이라는 숫자는 뒤엉킨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다. 3의 로직트리는 What tree, Why tree, How tree 3가지가 있다. What → Why → How 순서대로 생각을 정리한다면 문제의 구성요소를 파악하고 문제에 대한 원인을 분석한 뒤 해결책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생각정리스킬>, 복주환 - 밀리의 서재
- 3의 로직트리 방법을 사용해서 글을 쓸때도 생각을 효과적으로 잘 정리하고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다 논리적으로 임보를 쓸 때 혹은 글을 쓸 때 적용해야겠다
[4장 단순한 생각을 아이디어로 기획하는 방법]
기획을 잘하기 위해 알아야 할 단어는 니즈와 원츠다. 니즈와 원츠를 파악하는 것에서 기획이 출발되기 때문이다. 니즈와 원츠의 차이는 무엇일까? 분명히 어려운 단어는 아니지만 비교를 하면 헷갈린다. ‘니즈(Needs)’는 말 그대로 현재의 필요성이며 ‘원츠(Wants)’는 미래의 잠재성을 의미한다. 좋은 기획자는 현재의 필요성인 니즈를 파악한 후 미래의 잠재성인 원츠를 파악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하는 것을 보여주기 전까지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른다.”
좋은 기획을 하기 위해서는 니즈와 원츠를 파악해야 한다. 원츠는 상대방이 갖고 있는 정확한 욕구를 분석하는 데서 발견할 수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획의 핵심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다. 《기획은 2형식이다》의 남충식 저자는 모든 기획의 본질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라며 P(problem)는 S(solution)라고 했다. 이것이 더 이상 뺄 것이 없는 기획의 본질이다. 기획은 주어진 상황에서 문제를 파악하고 현황을 분석하는 데서 시작이 된다.
다음의 기획 프로세스를 보면 벌써부터 머릿속이 복잡해지겠지만 간단하다. 다시 강조하지만 기획의 핵심은 문제해결이다. 따라서 기획을 잘하기 위해서는 문제가 무엇인지 확실히 찾아야 한다. 기획을 하면서 문제가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 사실은 진짜 문제다. 문제를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기획의 방향성이 무너진다.
<생각정리스킬>, 복주환 - 밀리의 서재
- 좋은 기획을 하기 위해서 니즈와 원츠를 정확하게 파악 해야함을 느꼈다 상대방이 원하는 필요와 욕구를 정확하게 파악해야하며 본질적으로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 모든 사업, 투자도 마찬가지로 문제해결의 연속이라는 것을 느꼈다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서는 문제를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모든 것의 핵심은 본질에 다가가야 함을 느낀다
[5장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독서정리스킬]
‘독서 전 독서’는 책의 전체상을 머릿속에 그리며 이해하는 단계이다. 방법은 표지 → 저자 → 머리말 순으로 책을 읽는 것이다.
‘독서 중 독서’는 책의 핵심 내용을 파악하며 독서하는 단계이다. 목차 → 내용 → 정리 순으로 책을 읽는다.
‘독서 후 독서’는 책의 내용과 생각을 정리하는 마지막 단계이다. 독서 후기를 작성하면서 내용을 장기기억화시킨다.
목차를 기억하는 방법은 목차의 내용을 스토리로 만들어보는 것이다. 목차가 책의 뼈대이기 때문에 1장부터 7장까지 큰 제목의 흐름만 잘 연결시켜도 어렵지 않게 책의 줄거리가 만들어진다. 우리의 두뇌는 항목을 따로 나열하여 기억하는 것보다 항목을 연관지어 줄거리를 만들어 기억하면 훨씬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 자기계발서나 실용서는 보통 Why → How 순으로 목차가 구성된다. 문제를 제시하거나 혹은 동기부여를 한 뒤 방법론을 제시해 주는 것이다. 실용서인 《생각정리스킬》의 목차도 이와 같이 문제 → 해결 순으로 진행된다. 다음은 목차를 스토리화해서 정리한 것이다. 책의 목차를 줄거리를 만들어 기억하자!
《생각정리스킬》은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생각정리의 새로운 모습을 재발견하게 해주고, 근본적으로 생각정리를 못하는 이유를 제시한 뒤 복잡한 생각을 스마트하게 정리하는 방법과 단순한 생각을 아이디어로 기획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더불어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독서정리스킬과 생각정리를 잘하면 스피치는 덤이라는 원리를 설명하고 인생을 바꾸는 생각정리의 힘을 제시함으로써 생각정리스킬을 통해 인생이 변화되고 성장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생각정리스킬>, 복주환 - 밀리의 서재
핵심을 파악하는 방법
목차가 질문에서 항목으로 각색되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핵심을 찾는 방법은 간단하다. 목차의 항목이 어떤 질문에서 만들어졌는지 거꾸로 생각하면 된다. 내용의 핵심은 곧 질문이기 때문이다. 그 질문에 대한 답, 그것이 저자가 전하고 싶은 핵심 내용이다.
목차를 볼 때는 항목 이면에 숨어 있는 핵심 질문을 찾아야 한다. 목차에서 핵심 질문을 찾았다면 이제는 답을 찾기 위해 내용을 펼쳐보자. 이때 사용하면 좋은 것이 바로 검색하듯 내용을 찾는 방법이다.
<생각정리스킬>, 복주환 - 밀리의 서재
- 목차를 통해 핵심 질문을 찾고 그에 따른 답을 찾기 위한 독서를 하면 책의 내용을 더 잘 연결하여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다
얼마 전에 윤이나 리더님과 돈독모를 했을 때 책을 더 잘 읽기 위해 목차에 답을 달아보면서 읽는 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의 연장선상이인 것 같다
[6장 생각정리를 잘하면 스피치는 덤이다!]
스피치는 콘텐츠를 전달하는 것이다
콘텐츠란 여러 가지 사전적 의미가 있겠지만 스피치에 있어서 콘텐츠란 ‘잘 다듬어진 내용’이다. 재미있거나 유익하거나 감동이 있는 내용, 다른 사람들에게 지식과 희망과 감동을 줄 수 있는 내용이 바로 스피치 콘텐츠다. 이러한 콘텐츠는 한 번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정교하게 스피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멋진 콘텐츠가 만들어진다.
스피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당신이 하고 싶은 말 한마디를 찾는 것'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쇼펜하우어는 《문장론》에서 사색 없이 만들어진 문장이 타인의 머릿속을 혹사시킨다고 했다. 핵심 메시지가 분명하지 않는다면 스피치를 하는 최종목적인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아무리 화려한 수사로 천만 마디를 할지라도 핵심이 없으면 듣는 이들의 마음에는 공허함만 남게 될 뿐이다.
당신이 아무리 발음이 좋다 할지라도, 멋진 목소리를 가졌다고 할지라도 핵심 메시지가 없으면 '뜻 없는 소리'에 불과하다. '분명한 소리'가 없기 때문이다. 분명한 소리란 '핵심 메시지'다. 따라서 생각정리스피치는 '핵심 메시지'를 선정하는 것부터 준비가 시작되는 것이다.
스피치 프로세스는 '내용 작성 > 스피치'로 간단하게 이루어진다. 반면 생각정리스피치 프로세스는 5단계로 세분화되어 진행된다. 스피치 정리 순서는 1. 누구에게 스피치를 할 것인지 정하고, 2. 말하고 싶은 주제를 선정한다. 3. 질문을 나열하여 줄거리를 간략하게 정리한 뒤 4. 목차를 설계하고 5. 다양한 사례로 내용을 풍성하게 한 뒤 실전에 필요한 대본을 구성한다.
단게별로 차근차근 생각정리를 하는 과정에서 당신의 생각은 점차 구체화되고 명확해진다. 스피치에 있어서 생각정리란 결국 당신의 한마디를 구체화하여 명확한 스피치를 하기 위한 준비과정이기 때문이다.
<생각정리스킬>, 복주환 - 밀리의 서재
- 내가 하고 싶은 한마디를 정하고 그 분명한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다른 살이 붙어가는 과정에서 핵심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또 중요한 것은 청중에 대한 분석이다 어떤 사람들에게 전달할지 명확히 분석된 스피치를 할 경우 소통이 잘 된다는 것이다 청중이 누군지 구체화하고, 그 청중에게 전달할 메시지를 잘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난 다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정하는 것!
[7장 인생을 바꾸는 생각정리의 힘]
보여주기 위한 일기는 전부 가짜이다. 진짜 일기는 나를 위해 쓰는 것이다.
따라서 일기를 쓸 때에는 오히려 '막 쓰기'를 권장한다. 맞춤법이 틀려도 좋고 문법이 어긋나도 상관없다. 일기쓰기는 문학적 글쓰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마음속에서 떠오르는 생각을 자유롭게 적다 보면 어느새 일기쓰기는 완성된다.
일기쓰기는 나 자신과의 대화다. 다른 사람을 만나서 대화할 때는 옷을 차려입어야 하고 예의를 갖춰서 이야기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나 자신과 대화를 나눌 떄는 그럴 필요가 없다. 일반적인 글쓰기가 부담스러운 이유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부담을 갖지 말고 나 자신과 대화를 나누자. 집중해야할 것은 나의 내면이다. 내면의 가장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야 한다.
"무엇을 위해 일기를 쓰는가?"
일기라는 것은 단순히 스트레스 풀이용이 아니라는 것을 꺠달은 것이다. 일기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자신과의 대화리다. 그리고 유일하게 내 일기를 볼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뿐이다. 그러니 이왕이면 좋은 생각과 긍정적인 생각을 더 많이 적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했다. 물론 삶을 살아가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나 노력한다면 부정적인 생각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의 저자 빅터 플랭클은 '인생은 스스로 부정과 긍정을 선택할 수 있는 간극이 있다'고 말하지 않았는가? 부정이 아닌 긍정을 택하기로 결심했다. 그 이후 내 일기장의 모습은 완전히 변하기 시작했다. 부정을 극복할 수 있는 긍정의 패턴이 생긴 것이다.
- 단순히 일기를 쓰는 것에서 지나지 않고 긍정적인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솔직한 일기를 쓰고 내 안에 메시지를 들여다 보는 연습을 통해 스스로를 더 잘 알아나가고 싶다 나에게 기대가 되는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돌아보자!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3의 로직트리 방법으로 글쓰는데 적용해보기
글을 쓸 때 누구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것인가에 기반하여 쓰기
글 소재 다이어리에 떠오를 때마다 기록해두기
일기를 쓸 떄 내면의 감정에 집중하고 막쓰기 긍정적인 언어 사용하기
책을 읽을 때 목차에 대한 물음 적어보기
STEP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당신의 일기에는 어떠한 목표가 적혀 있는가? 당신만의 꿈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적고, 그 성장과정을 날마다 기록해 보자. 어느덧 자신이 기록하고 실천한 만큼 성장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꿈을 위한 성장의 기록을 일기에 적으며 날마다 성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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