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은 했지만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5년차 신혼부부입니다. 혼인신고를 하지않은 이유는 제가 생애최초특공으로 청약으로 집을 갖고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사실 청약은 가점이 60점을 넘지도 못하고, 투자를 하면 되기에 포기할 수 있습니다. 내집마련은 2호기까지 한 후 3호기를 내집마련할지 투자를 더 할지 그때로 결정을 미뤄뒀습니다.
지금은 월부에서 느슨하게나마 1년가량 공부를 했고 1호기 투자를 앞두고 있습니다. 남편은 얼마전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1주택을 처분해서 무주택자가 되었고 현재 남편명의로 전세로 거주하고있습니다. 일부 전세자금대출이 껴있고요… 저는 현재 무직이라 대출을 고려할 수 없고 혹시 몰라 전세낀 물건 위주로 보고있긴합니다.
제 고민은 곧 있을 1호기 투자에서 명의를 남편 또는 저중 한명의 명의로 하는것과 혼인신고 후 공동명의로 하는것중에 어떤게 유리할지.. 세금부분에 약하다보니 판단이 어렵습니다.
1호기 투자는 수도권의 8억가량 매물로 예상됩니다. 자녀계획이 있다보니 근미래에 혼인신고는 해야하긴하지만 그동안은 혜택있는 대출조건은 하나도 해당사항이 없기에 급하게 혼인신고를 서두르진 않았습니다.
일단 3주택!계획인건데 투자시 명의를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의 팁이라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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