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문기사 정리
- 경기도가 2030년까지 12조원을 투입해 수원, 용인, 안양 일대에 신규 주택 1만 가구를 건설한다.
- 인공지능/바이오/반도체 등 7만개의 일자리와 연계해 직주근접 도시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 우만 테크노밸리(수원월드컵경기장)
-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첨단사업 육성 (일자리 9,400개)
- 신분당선과 인덕원-동탄선 연결되는 월드컵경기장역 개통
- 용인 플랫폼시티
- 경기 남부 최대 AI 및 반도체 클러스터
- 공공임대주택 1만가구 공급 (일자리 55,000개)
- 인덕원 역세권
- 4호선, 인덕원-동탄선, 월곶-판교선, GTX-C 쿼드러플(4중) 역세권
- 테크노밸리 (일자리 5,000개)
- 청년/신혼부부 대상으로 한 공공임대주택 511가구
- 우만은 2.7조, 용인 8.2조, 인덕원 1조 투입으로 인덕원만 2027년 준공, 나머지 두 곳은 2030년 준공이 목표다.
✅ 생각 정리
- 서울수도권에서 호재는 지방과는 다르게 의미가 있다고 배웠다 (실전반 마스터님 강의 중)
- 하지만 호재는 정치적인 이슈로 현실성 없는 이야기들도 많기 때문에 분별할 수 있어야한다.
- 실제로 우만, 용인, 인덕원이 실현될지는 해당 지역 앞마당을 만들 때 구체적으로 들여다봐야겠다.
- 아쉬운 점은 신규 주택 공급은 모두 공공임대주택이라는 점이다.
- 인덕원의 경우는 25년 말 착공해 27년 준공 예정으로 가시권의 프로젝트다.
- 인덕원 일대 15만m²를 개발, 일자리 5천개는 나머지 2개 사업에 비해 규모가 크진 않아 아쉽다.
- 하지만 인덕원 역세권을 개발한다는 점, 이러한 흐름에 의해 인덕원 유흥상권(유해)이 점점 개선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 과천 지식정보타운도 배후에 위치해 있어 같이 시너지를 내면서 동안구의 입지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 동안구 일자리는 현재 18만명이지만 인덕원을 중심으로 일자리가 계속 창출될 경우 경기권에서 자체적인 일자리를 가진 좋은 땅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 ‘일자리+교통’의 인덕원역과 이에 접근 가능한 지역(과천, 의왕)들에 대해 넓게 이해할 수 있어야겠다.
인덕원 기회타운 규모(위치는 임의로 그림)
✅ 25년 1월 신문기사
✅ 25년 2월 신문기사
✅ 25년 3월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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