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실거래가가 50억원 이상인 초고가 아파트 매매 건수가 2.51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2월도 지난해와 비교해 거래 건수가 많아지고 가격도 높아진 것으로 집계됐다. '슈퍼리치(초고액 자산가)'가 늘어나면서 고급 주택에 대한 수요가 많아졌고, 각종 규제로 자산가는 다주택자라는 전통적인 투자 공식이 깨지면서 고급주택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똘똘한 한 채 까지는 아니더라도, 2~4채 정도의 전략으로 가야겠다는 내 목표에 불을 지피는 기사다.
초고가 주택에 대한 수요는 한정적이라 이 내용은 나의 투자와는 무관할 것으로 보이지만, 결과적으로 부자로 가는 사다리 역할에는 어느정도의 다주택 투자가 필요하고 궁극적으로는 똘똘한 몇 채만 남겨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총 보유 자산이 10억원을 상회하는 이들의 수는 2018년 29만6000명에서 2023년 42만2000명으로 늘었다. 같은 기간 자산 100억원 이상은 2만2000명에서 2만9000명으로, 자산 300억원 이상의 초고액 자산가도 5700명에서 1만여명으로 증가 추세를 보였다. 현대차증권은 "현재 입주 가능한 신축 고급주택이 적은 반면, 이를 매매할 수 있을 정도의 부를 가진 자산가들은 증가하고 있다. 고급주택 시장은 한동안 공급 대비 수요가 많은 시장이 유지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여기서 드는 의문은, 이 사람들은 대체 어디서 이렇게 빨리 돈을 벌었는가 하는 점이다.
슈퍼리치가 많아졌고 그에 따른 고급 주택에 대한 수요도 높아진 것인데, 어디서 나타난거지..
다들 월부 졸업생이신가? 🙄
남들은 날고 있을 때 나혼자 이제 기어가고 있으니 마음이 조급해진다.
"과거와는 투자에 대한 트렌드가 달라지고 있다"며 "실거주를 할 집 한 채를 가지고 나머지로는 증권, 가상자산 등 금융자산을 운용하는 것이 최근 트렌드"라고 말했다.
재테기에서 배우기로는 부동산과 주식 등 알파투자 종목을 두 개 이상으로 병합해서 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했다.
실거주 한 채를 갖고 나면 알파투자를 주식/가상자산 등으로 운용한다는 이야기인데, 저 사람들의 실거주 한채란 “매우 비싼 한 채” 가 아닌가..
그 비싼 한채를 사기 위한 투자는 뭘로 하셨나구요….😤😤
전문가들은 초고가 주택 거래 증가가 일반 부동산 시장에 큰 영향은 주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윤수민 NH농협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희소성이 부여되는 고급 주택의 경우 수요층이 일반 시장과는 전혀 다르다"며 "고급 주택의 경계가 허물어져 가격대가 낮아지지 않는 한 이 두 시장은 별개로 봐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사에서 짚었듯이 고급주택 시장은 나의 투자 시장과는 상관 없는 시장이다.
하지만 트렌드를 이끌고 파도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만큼 늘 관심을 기울여야겠다.
자산가=다주택자 라는 공식이 깨진 게 아니라, 다주택자였던 자산가들이 고급주택 한채로 갈아타는 전략인건 아니었을 지- 심층 보도🧐 부탁드립니드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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