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문기사 정리
- 서울 아파트값이 6주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 서울 등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에 힘입어 전국 평균 아파트값이 하락에서 17주만에 보합으로 바뀌었다.
- 똘똘한 한 채 선호에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로 강남권 단지와 재건축 추진 단지에 매수세가 몰렸다.
- 강남구 0.69%, 서초구 0.62%, 송파구 0.72%, 마포구 0.21%, 용산구 0.23%, 성동구 0.29% 로 모두 상승세가 가팔라졌다.
- 영등포구 0.18%, 양천구 0.08%로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아파트값이 오르고 있다.
- 노원구 0.00%, 도봉구 0.01%, 강북구 0.03% 등 서울 외곽도 하락추세를 벗어나 승승 또는 보합 전환했다.
- 경기에서는 과천이 0.71%로 가장 많이 올랐다.
✅ 생각 정리
- 후행지표인 아파트 매매가 변동은 지난 2월 시장의 결과를 보여준다.
- 전임을 통해 상급지 선호단지들 위주로 핫했던 만큼 그 내용이 3-4주가 지난 지금 나오고 있다.
- 지난 달 임장지였던 마포구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대장인 마프자 84타입이 23.9억으로 신고가를 찍었다.
- 강남 3구의 상승세는 위 수치에서만 봐도 알 수 있지만 토허제 영향이 컸다고 본다.
- 하지만 어제의 기사내용처럼 매매가가 전세가 보다 빠르게 상승하면서 갭투자가 어려워지고 있다.
- 즉, 강남권 실수요자의 가치는 변한 게 없기에 전세가는 주춤하고 갭은 벌어져 투자하기 어려워졌다.
- 투자자의 선택이 2-3급지로 옮겨갈지 또 관망세로 옮겨갈지가 궁금하다.
- 현재 노원구의 84타입 시세변동을 보면 작년에 비해 25년은 오히려 하락했다.
- 분위기가 아직 하급지인 노원까지 가지 않았음을 알 수 있고, 기사의 내용처럼 노도강이 하락추세를 벗어날지는 조금 더 트레킹을 해봐야겠다.
마포구 순위분석
노원구 순위분석
✅ 25년 1월 신문기사
✅ 25년 2월 신문기사
✅ 25년 3월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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