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코칭
내일 녹음파일 들으며 다시 복기한 뒤에 후기 올려야겠다.
PROGRESS님 말씀처럼 센쓰 튜터님 훤칠하게 잘 생기셨다. 근데 말씀도 잘 해주신다. 알파메일이셨다.
상황을 차근차근 분석해주시고 차분하게 이야기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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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코칭이라고 막 긴장하지는 않았으나, 코칭을 앞두고 부랴부랴 매물을 추려간 것을 한 번 피드백받고 싶어서
새벽까지 시세 따며 발악하고, 자다 말고 임장 나오고, 무거운 노트북을 들고 오전 임장을 버텨낸 나 자신을 칭찬하면서도….아무래도 역시 1등뽑기 프로세스를 통해 최종적으로 추려지지 않은, 급하게 중간 단계의 단지를 들고 가서 여쭙고 온 자신에게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차라리 니푸님께 배운 프로세스로, 하다못해 딱 특정 범위의 투자금 내에서 관악구라도 한 번 추리는 과정을 보여드리는 게 훨씬 나았을 것 같다. 이 역시 조급증에서 기인한 실수라는 생각이 든다. 막말로 센쓰 튜터님이란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서 빨대 꽂고 뽕을 오지게 뽑았어야 했는데, 지나고 보니 과연 나의 얄팍한 준비와 어설픈 질문들을 떠올리며..정말 다 뽑아냈을까…?하는 아쉬움이ㅜㅜ
댓글
하실만큼 하셨으니 후회는 노노노 ㅎㅎㅎ 투코는 1년에 한번씩 받고 그러시더라고요 앞으로 투자 방향 잡은걸로 감사하며~~ 뚜벅뚜벅 갑시다!!!
노트북까지 들고 임장다닐 열정이니 이미 충분히 잘하신걸요!! 리스펙입니다~~~~^^ 방향만 제대로 정해지면 해낼수있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