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4려고 0혼까지갈아넣조-부자언니를가진꼬미] 협상의 기술

2025 NEW 서울투자 기초반 - 더 늦기 전에! 1억으로 서울∙경기 투자 시작하는 법

서투기 마지막 강의를 다 들었습니다.

지금껏 매임과 전임은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월부 이전에 여기 저기 내가 살아야 할 곳을 찾기 위해 부사님들을 많이 만나곤 했는데,

그때는 명확하게 정해진 기한 내에 제가 살 집을 찾아야 한다는 명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부동산에 전화하는 거나 방문하는 것이 그다지 어렵지 않았죠.

반드시 이뤄야할 목표가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월부에 들어와서는 한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당장에 나는 투자할 수 없다..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당장 집을 살게 아닌데 부사님들 시간을 뺏을 수는 없지 않나. 민폐 아닌가.. 이런 생각이 많았죠.

아직도 이런 생각이 다 사라진 것은 아니어서 저는 아직도 전임조차 해보지 않았습니다.

강의를 통해 현장에 나가서 이런 저런 협상을 하는 방법, 물건을 보는 방법 등등을 배우고 있지만,

아직은 먼 훗날의 이야기처럼 들리기는 합니다.

4월에 투코를 받고 자산 재배치를 하고 투자의 그날이 어렴풋이 보이면 그때 적극적으로 하게 될까요.

이런 말을 하면 주변에서 늦는다고는 하는데..

그래서 주우이님이 말씀해주신 협상의 기술은 잘 기억해 두겠습니다.

부사님과 라포 형성하기, 서로 윈윈하는 조건을 제시하고 너무 압박하지 않기. 한번에 이뤄지는 가격협상은 없으니 조급해 하지도 말고 포기도 하지 말자!

부사님과의 라포 형성을 위해서라도 전임부터 빨리 시작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ㅎㅎ

 

그리고 강의를 들으면서 동작구에 내 명의 아파트를 너무나도 갖고 싶었습니다.

그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며,

서투기 강의를 만들어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과 강사님들. 감사합니다!


댓글


꿈시부user-level-chip
25. 03. 28. 17:57

마지막까지 강의 수강하신다고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한다한다user-level-chip
25. 03. 28. 18:22

꼬미님 완강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조금만 용기 내서 매임을 하시면 잘 하실 거예요. 저는 아직 1등 뽑기까지 못 해서 매임을 어찌할까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