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맹이의꿈 입니다.
어제 강의TF 오프 임장이 있었습니다.
함께 임장을 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배웠던 내용들을 한번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바쁘신 와중에서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자모멘토님, 쟈니 튜터님, 프메퍼 튜터님,
그리고 코칭으로 오시지 못하셨지만,
그럼에도 항상 응원해주시고 감사한
용맘 튜터님
그리고 함께 하는 TF 동료
재이리 반장님, 나알이 님, 꼬잉님, 미요미우님,
넴쓰님, 주선하님, 꾸오님, 행동하기님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날의 시간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TF를 하는 의미"
TF를 지원했을 때 우리는 모두
성장에 대한 열망,
그리고 월부 강의를 더 좋게 만들고자 하는 마음으로
지원을 했습니다.
이 활동들을 하면서 무언가를 얻어가는 것에만
집중하게된다면,
소진되는 마음만 들 뿐 스스로를 갉아먹게될 것이고,
성장해나가는 과정 속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뿌듯함을 느끼는 환경으로 생각하며
진심으로 함께 하는 튜터님들과 동료들을
아끼고 좋아하는 마음을 함께 해나가면 된다는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조금 소극적으로 소통을 했던 것 같았던
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됐고,
남은 한달이라는 시간은
좀 더 적극적으로 튜터님들, 동료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시간을
보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당장 강의를 앞두시고도
저희를 위해 하루라는 시간을 내어 임장을 나와주신
멘토님과 튜터님들을 보며
'진짜 이렇게까지 우리를 위해 시간을 내어주시는구나..'
라는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이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멈출줄 아는 것도 용기다"
서로 다음달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돌아가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의 다음달 계획은 휴식입니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은 인풋이 들어가는
직장으로 이직을 하게 되면서
직장에 적응을 하는 과정속에서
투자활동에 그전과 동일한 인풋을 넣으려고 하다보니
제 스스로 소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달려가는
동료들이 주위에 정말 많았고,
그런 동료들을 보면서 저 또한
당연히 똑같이 그 방향으로만 달려가야한다고
강박적으로 생각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겨를도 없이
그냥 바쁘게 앞으로 목적지 없이 달리기만 했습니다.
쟈니튜터님과 메퍼튜터님께서는
그렇게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는 것 또한
용기라고 하셨고,
월부에서 하는 것 만에 부자가 되는
유일한 길은 아니기에
진짜 본인이 원하는 행복은 무엇인지,
그리고 원하는 방향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면서
남들 모두가 가는 방향보단
정말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생각해보면 좋겠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쉬고 오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애매하게 쉬지 말고,
정말 온전히 완전 푹~~ 쉬고 와야한다고
이야기 해주셨고,
돌아오는 것도 언제까지 돌아올 것이다 라는 계획도
꼭 세워두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5월
서투기 강의 조장을 신청하면서
돌아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쉬면서 여행도 짧게 다녀올 예정이고
못봤던 친구들도 보고,
가족들과 만나서 밥도 먹고,
못잤던 잠도 푹 자고,
바닥난 체력을 다지기 위해 운동도
꾸준히 하기로 계획했습니다.
밥잘튜터님께서 저에게 선물주신 책도
튜터님들께서 해주신 말씀과
똑같은 말을 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제가 진짜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튜터님들께서 이렇게 진심가득 마음을 담아
저에게 이야기 해주시는 것을 들으며
정말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쟈니 튜터님께서 마지막에 저에게
해주셨던 말씀도 진짜 마음에 따뜻하게 감겼는데요,
"저는 돌맹님이 쉬러가도 결국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어요.
제가 본 돌맹님은 절대 가만히 있지 못할 사람이에요^^
돌맹님 스스로르 못믿겠다면,
저를 믿으세요. "
이렇게나 저를 믿어주시는 튜터님이 계시다니..
진짜 너무 감격 또 감격스러웠습니다 ㅠㅠ
오늘 아침 용맘튜터님께서
공유해주셨던 영상도 있는데요,
그 영상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원래 사람은 계획한대로 절대 되지 않는다.
나의 목표로 결국 잘 가고 있는데,
그 경로가 달라진다고 해서 불안해하거나
두려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행복함과 감사함이 넘쳐나는 하루..
넘넘 감사합니다!!!
"투자 복기란 무엇인가?"
자모멘토님께서
투자의 복기에 대해서 설명을
다시 한번 더 해주셨습니다.
그동안 저는 투자의 복기란
그저 투자의 과정에서 협상의 방법,
그리고 물건을 털었던 경험,
가격을 깎았던 경험 등등만 복기를 하는것이라고
착각해왔는데요
자모멘토님께서는
위에서 제가 착각하며 생각했던 그런것들은
그저 기술적인 것 들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습득되는 것으로
그런것들을 복기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투자했던 물건의 그 시기가
정말 그 타이밍이 괜찮았던 것인지,
그 시기에 사야했던 물건인건지
그런것들을 복기하는 것임을
다시한번더 제대로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물건을 털때도 보통
털 물건을 직관적으로 몇개 골라두고
그 물건들을 터는 것에만 집중하는데,
어떤 물건을 털 것인지를 선택하는 것에
가장 많은 인풋이 들어가야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시장과 타이밍 그런것들을 통해서
경험과 실력이 쌓이는 것이고
그런 상황들을 다 복기해두어야 함을
깨닫게 됐습니다.
사실 직접 아직 해보지 않았기에
어떻게 복기를 하는 것인지 잘 감이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직접 해보며 여쭤보려고 합니다.
"운영진은 경험이 많은 사람만?"
운영진으로 활동했던 동료의
고민도 함께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운영진이 되어 반원분들께
실효적인 도움을 주고 싶었지만,
자신이 아직 경험이나 앞마당이 부족해서
큰 도움을 못준 것 같아서 많이 아쉬웠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 말에 대해서 쟈니 튜터님께서는
자신도 과거에는
경험이 많고 앞마당이 많으면
더 운영진역할을 잘하게 되는 것이라고
오해를 했던 적이 있었다 라고 하셨습니다.
과거 튜터님께서도
운영진을 했을 떄 중에서
가장 경험이 많이 쌓이고, 가장 앞마당이
많았던 상황에서 했던 운영진 당시의 경험이
가장 잘 해내지 못했었다고 하셨습니다.
나의 앞마당 개수나 그런것들이 중요한 것이 아닌,
운영진으로서 반원분들이
튜터님과 잘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려움이 생겨나는 것들을
먼저 빠르게 캐치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운영진의 역할임을 말씀해주셨습니다.
/
이 글에 다 담지 못한 것들이
진짜 많았습니다.
글로 다 쓰지 못할 것들을 모두 알려주시고
한명한명 마음써주시는 멘토님, 튜터님들
그리고 우리 강의TF동료들
정말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ㅎㅎ
일요일에 얻은 행복 에너지로
다시 또 열심히 달려가보겠습니다!
댓글
꿈님 5월 서투기 조장으로 돌아오세요 빠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