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년을 위한 30일 특훈조 투데이] 급매는 투자자인 내가 판단하는 것이다!!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1호기 매수 덕분에 또 다르게 와닿은 강의’

운이 좋게도(?) 이번 열기 강의를 수강하며 내 1호기 매수를 진행했다. 월부에서의 커리큘럼인 분임-단임-전임-매임-비교평가-시세트래킹 등을 어설프게 따라하며 한 단계 씩 해치우다 이번 달에 드디어 내 씨앗을 심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그 덕분인지, 내 마음가짐의 변화(?) 덕분인지 이번 강의는 또 새로운 관점으로 내 머릿속에 박혔다. 

 

‘급매는 투자자가 판단하는 것이다’

그냥 스쳐지나가는 말이었다. 하지만 좀 크게 머릿속에 남아있는 말이다. 그 동안 수많은(?) 부사님들과 다양한 매물로 이야기하고, 협상하는 과정에서 ‘이 물건 진짜 급매로 나온 것이에요’라는 말을 수도 없이 많이 들었다. 그럴 때면 내 마음은 정말 요동치기 시작했다. ‘아, 이게 내 물건인가?’, ‘아 지금이 정말 기회인가?’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하면서 내 판단력을 흐리게 했고, 침착함을 유지하기 힘들만큼 요동쳤다. 이런 전화를 받을 때 마다 이 과정이 반복되었다. 하지만 점점 내가 투자할 단지의 후보 군이 좁혀져 갈 때 마다, 이러한 ‘급매’ 전화는 더 이상 나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지 않았다. 강의에서 딱 집어준 것 처럼, 내가 보고 있는 이 단지들이 얼마인지, 비슷한 가치의 아파트는 어느 정도 금액대를 형성하고 있는지를 대충이라도 머릿속에 있다보니, 부사님의 그런 달콤한 유혹이 더 이상 내 시선을 가져가지 못했다. ‘에이 저정도면 아직이야’, ‘나쁘지 않은데?’ 등등..의 판단이 서기 시작하면서 내 투자의 확신이 점점 더 커져갔던 것 같다. 이러한 경험을 바로 직전에 했던 상황인데, 강의에서 딱 그 부분을 짚어주는데 뭔가 내 마음을 공감해주는 것 같아서 더 반가웠다. 

 

 

‘목표를 향해 달려가야 성과가 나온다’

해아 할 이유는 딱 하나. 그 하나를 위해서 나는 이 선택을 한 것이고 내 선택에 대한 책임은 내가 져야된다. 시간이 나를 지배하는 것이 아닌 내가 내 인생을 주도하면서 살아가야만 한다. 내가 원하는 그 목표, 내가 그린 비전보드를 항상 마음속에 새기면서 비록 때론 지쳐도, 잠시 포기하더라도 금방 털고 일어서는 그런 투자자로, 계속해서 걸어나가자. 할 수 있다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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