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 전 1호기 계약 후 전세입자를 맞추고 있는 중입니다.
기존 세입자가 얼마전 퇴거하여 집상태를 체크했는데 식세기 자리의 하부장을 임의로 처리하신 후 새 장을 짜놓고 가셨더라구요. 그런데.. 색감 차이가.. 좀 너무 튀어서 전세입자 구할 때 분명 얘기가 나올 것 같은 비주얼입니다 ㅠㅠ
잔금 전이라 이 부분은 매도인이 세입자와 협의를 해야할 부분이다 싶어 부사님께 말씀 드렸고,
매도인이 필름작업을 진행해주신다 하는데요..(직접..)
연두색으로 색칠한 부분을 보시면 원래 이 부분은 실버판넬이 있어야할 부분같은데.. 이렇게 그냥 둬도 되는 부분인건지..
잔금이 그래도 한 3달정도 여유가 있긴 하지만.. 그렇게 또 여유가 있는건 아닌 느낌이라
전세를 뺄 때 문제가 될 것 같아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마음같아선 전체 필름 작업을 요청드리고 싶으나 ,, 그건 오바인 것 같고 최대한 비슷한 색감으로 필름작업만 진행해도 되는 부분일까요? 이 경우 매도인에게 어느정도까지 수리 요청 가능한 부분인지 확인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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