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왕의 항해일지 #298] 4.2 목실감칭반

 

감사

 

🙏 아침 출근길 회사까지 태워준 와이프에게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이들 등교도 함께 했네요 💖

 

🙏 서울 박출장으로 기차안에서 업무이후 카페에서 초 집중하여 무사히 최임 완수 제출 하게되어 감사합니다!!

 

🙏 지기 조톡방 오프닝!!! 한팀으로 다시 조우한 해적 & 갑부 크로스!!! 목표에 감정을 실으면 현실이 된다는 말처럼 간절히 바라니 이루어 집니다 ㅋㅋㅋㅋ 다시 만난 인연에 감사합니다!!

 

🙏 최임 작성으로 경황이 없었는데 이해해주고 저의 역할까지 많이 도와준 소중한 동료 갑부님께 감사합니다^^

 

🙏 첫날 바로 조오티에 참여해준 소중한 동료 맹집사님, 노익스큐스님, 셀렉토님, 식객소녀님, 유용한바람님 감사합니다^^

 

🙏 한달간 많은 성장을 한 듯합니다!! 세밀히 케어해주시고 지도해주신 적튜님!! 그리고 조원들 챙겨주신 조장님과 쩍쩍스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칭찬

 

👍 아쉬움도 있지만 끝까지 해낸거 칭찬해!!!

 

반성

 

😭 그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좀더 분발하고 앞서 나가자!!


댓글


새날처럼user-level-chip
25. 04. 03. 02:08

해적왕님 최임제출성공에 박수를 보냅니다. 고생하셨어요~~~~~

투명혀니user-level-chip
25. 04. 03. 12:04

최임제출 고생하셨습니다~~~~^^

식객소녀user-level-chip
25. 04. 03. 13:17

감사한 일들이 많은 하루였네요!! 바쁜 와중에 일정 들 정리 다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주말에 뵙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