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미27] 대출규제가 피크를 찍던 24년 11월, 매수 후 40일 뒤 전세를 맞췄습니다. : 네이버 카페
잔금일이 고정된 서울 3급지 매수
→ 24년 겨울 해당 단지에 전세가 없고, 학교 방학철을 맞아 이사 시즌으로 매매가만 기준에 맞게 산다면 전세 세팅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생각함
→ 잔금일이 고정되기에 전세가 세팅을 더 보수적으로 해도 투자할 수 있는지 확인/잔금일을 최대한 뒤로 늦춰보기/대출 규제가 있기에 전세자금대출을 직접 알아보기
→ 잔금일이 정해져 있기에 수리기간을 확보할 수 있는 세입자를 찾기도 어려워 경쟁 매물의 상태와 상황을 파악하고 가격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전세 임장을 진행함
전세 빼기 골든 타임 2달
→ 매수 단지보다 선호도가 뒷단에 있는 단지의 전세시세까지 가격을 낮춤
전세입자에게 모든 것을 맞춰주기
→ 도배,장판, 안방욕실 수리
→ 애완동물 문구 빼기
→ 세입자 요구 사항 문구 넣기
→ 계약서 쓰는날, 잔금일에 국세 지방세 완납증명서 2번 보여주기
→ 저녁이사로 추가로 드는 이사비용 부담하기
→ 세입자의 사소한 요구 하나하나는 잔금을 쳐야하는 위기보다는 가벼운것
조건부전세자금대출이 막혔있던 시점
→ 잔금을 최대한 뒤로 뺴서, 대출 규제의 구멍을 찾거나, 빠져나갈 시간을 벌었음
→ 은행임장을 통해 대출규제가 있지 않은 은행을 찾아냈음
→ 전세매물임장을 통해 객관적인 수리상태와 금액 경쟁력을 알았음
→ 골든타임이 지나기 전에 빠르게 전세물건의 가격과 수리조건을 조정함
댓글
매수 후 차곡차곡 진행하시고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