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는 아이들 감사합니다. 모처럼 같이 걷다 보니 첫째와 둘째가 있다는 게 넘 행복더라고요 늘 미안하고 사랑합니다♡
- 회사 업무 때문에 힘든 우리 여보, 더 신경 쓰겠습니다. 가장의 책임감이 많이 무겁죠? 항상 감사합니다.
- 잠깐 눈 붙이고 일어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유치원생만 있었다가 초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는 다르네요……
- 지투기 조장님들과 즐겁게 톡방에서 이야기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조원분들 맞이해 주시고 오티도 신속하게 진행해주신 조장님들 넘 고생하셨습니다. 최고!!!
- 서로 격려하며 온도 맞춰갈 수 있는 우리 경여 1반 분들 감사합니다.
- 각자 안녕을 바라 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이번 달에 제가 많이 신경을 못 썼는데도 고맙다고만 말해주시는 열기 조원분들…… 꼭 투자하셔서 돈 버셨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요
- 처음 만남부터 따숩게 대해주시는 클파반장님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넘 고생하셨고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에 감사합니다.
- 최임 업로드가 안 돼서 넘 당황스러웠는데 도움 주신 동료분들 감사합니다.
- 다들 몸도 안 좋고 많이 힘들었을 텐데 웃음 가득 조톡방 채워주신 맘스칩 분들 최임 넘 고생하셨습니다!!!
- 따로 톡 주신 용맘튜터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이제는 진짜 이렇게 자도 될까? 싶을 정도네요ㅎㅎ 우당탕탕 3월, 무사히 최임 제출한 내 스스로에게 진짜 고생 많았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잘한 점 : 어떻 게든 완료했다!
- 부족한 점 : 최임 더 빨리 끝낼 수도 있었는데 몰입하지 못 했던 시간들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