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자, 햄포카챠!
서투기 강의가 반이 지나갔다.
강서구는 워낙 단지가 많아 지난 주 연이어 단임을 했더니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이 없었던 것 같다. 보통 강의가 올라오면 그래도 이틀~사흘 내에는 완강하는데 과제 제출날 완강한 건 처음인 것 같다.
2주차 강의에서는 눈여겨보면 좋을 서울 소액투자지 A 지역에 대한 분석과, 경기도와 서울의 비교 평가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그 중 특히 기억에 남는 점, 적용하고 싶은 점을 꼽자면 아래와 같다.
#1. 가격의 레이어 쌓기
- 내가 알고 있는 지역을 위주로 단지들을 카테고리화해서 가격을 기억
- 그 위에 새로운 앞마당을 쌓을 때마다 가격의 수준을 입히며 비교하기
- 특히나 이건 나같은 초보자에게 너무나도 직관적이고 쉬운 방법이라 앞으로 꾸준히 적용해봐야겠다 싶었다.
#2. 컴퍼스 찍기
-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을 중심으로 찍고 거기서 멀어질수록 가격이 어떻게 변하는지 파악해보기
#3. 전력투구
- 몰입하기, 전력투구하기
- 몇 년 후의 내가 후회하지 않도록 현재를 열심히 살기
남은 2주도 화이팅이다!! ٩(๑>ꇴ< ๑)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