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기 전에 기록하기>
- 한여름, 겨울은 부동산 비수기! 오히려 기회다
- 수학 공식처럼 되는 것이 아님. 이해 말고 공감할 것
- 인구 수 50만명 이상인 지역에 접근
- 지방: 학군, 환경(지역 내 선호 생활권) > 직장, 교통 (but 부산, 대구는 약간 수도권 기준)
- 신축 ,택지(빌라촌 없는 아파트 단지) > 백화점, 대형마트
부산, 대구: 땅의 가치가 있어 구축 투자도 O(입지 중요, 학군 따라 이사 감) / 타지는 환경, 연식이 중요
대중교통, 역세권 가치 O(무조건은 아니고 플러스 알파 정도) / 이외 지역 중요X
부산은 외곽 신규 택지X: 인구 유출, 중심부까지 상당히 멀다..
- 지방은 1기 신도시st 선호 떨어지나 부산, 대구는 입지가 중요하기에 예외
- 학군 힘 ↑(무조건은 아니지만 구축ok) : 대구, 창원, 대전, 울산, 포항, (부산, 광주) / 이외 지역 중요X
<나에게 적용할 점>
- 싼 매매가 + 싼 전세가 + 입주물량 적음 = 당장 투자금 많이 들지만 기회의 땅
- 가치판단 너무 어려우면 전고점 참고할 수 있다
언덕 있고 어수선한 환경 but 신축, 학군, 위치: 소액투자 기회
(추후 매매, 전세가 붙을 때 급상승 / 대신 상승기 때 매도 고려해야 함)
- 대전도 입지가 중요한 듯. 오히려 구축(둔산동)이 신축보다 크게 상승하는 추세
- 매매가 차이가 있어도 전세가가 비슷하면 비교적 저렴한 비선호동을 매수해야 수익률이 크다
- 지방은 2년 뒤 매도로 생각
생활 권 내 단지 선호도 판단 순서
지도 보고 당연히 좋아할 것 같은 곳 추리기(대단지, 상권가) → 애매한 곳 추리기(소규모, 동떨어짐, 신축) = 여기는 임장에서 확인한다! “신축이라 좋아하겠네~” → 구축 = 가격 붙여보고 투자 후순위 판단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