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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모야 ㅋㅋ 깔짝이조장님 여기이따 ㅋㅋ 우리 가히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전 왜때문에 저길 다 걸어갔던걸까요? 그것도 2개월차에 혼자 ㅋㅋㅋㅋ 가히님덕택에 저같은분이 줄어들겠네요^^ 우와.... 소리밖에 안나왔던 단지들뿐이네요 ㅋㅋㅋㅋ 전 다 거꾸로 올라갔어요 ㅋㅋㅋㅋ 단점은 무릎을 잃었고 장점은 발로쓴임보인데 다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야 무서워 했던 ds올라가고 내려간 언덕큰 길과 빌라사이 쪽길..... 그 길을 3살어린아이가 짐든 엄마손잡고 폴짝거리는데 절대 안사!소리가 절로나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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