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대출
- 종잣돈
- 집 값의 30% 갖고있어야 함(LTV 70%)
- 현금화 가능한 자산
- 전월세금 : 전세입자 새로 맞추고 계약기간 전에 나올 수 있음(복비는 부담)
- 5,000만원 이상 증여세(10% 정도)
- 소득
- 세전 : 대출 종류 판단하는 기준(정책대출, DTI, DSR)
- DSR 40%
- 스트레스 DSR : 가산금리 0.75% (한도 계산시에 사용)
- 신용대출 DSR 산정에 매우 불리 → 먼저 상환하는게 대출에 유리함!
- DSR 40%
- 세후 : 상환 여력 판단 기준
- 월 상환한도 = 300만원(월 저축) X 2/3=200만원(/50) → 4억원
- 세전 : 대출 종류 판단하는 기준(정책대출, DTI, DSR)
내 기준
- 광역시 : 신축 84 우선 (입지독점성 제외)
- LTV 80% (6억 제한 없음) : 생애최초 / 지방
- DTI 60% : 정책대출에서 적용(디딤돌, 신생아, 보금자리론)
- 수성구(범어, 만촌) 제외하고는 연식도 중요하게 봐야할 듯
- 신축, 브랜드, 대단지
- 지방에서의 ‘직장’ ‘교통’ 중요도는 크지 않음
- 자녀 키우기 좋은 환경을 더 선호(학군지, 거주환경, 생활환경 등)
- 학원가 : 전세수요, 장기거주수요 ↑
- 중학교 학업성취도평가, 양질의 학원가 수, 해당 중학교 배정 단지
- 현재 대구 부동산 분위기 not good → 상승장에 더 벌어질 여지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