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에이스2반 코쓰모쓰] 원칙 독서후기

25.08.18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원칙3부 

저자 및 출판사 : 레이달리오 

읽은 날짜 : 8월 셋째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성과주의 #원칙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본 것

  • 어떤 단체나 조직이 잘 기능하기 위해서는 일의 원칙이 조직원들의 인생 원칙과 일치해야 한다.
  • 훌륭한 조직에는 훌륭한 사람과 훌륭한 문화가 있다. 좋은 인재는 훌륭한 인성과 훌륭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훌륭한 문화는 문제와 의견 충돌을 표면화시키고 잘 해결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예전에 없었던 훌륭한 것들을 만들고 상상하는 것을 좋아한다.
  • 엄격한 사랑은 훌륭한 일과 훌륭한 관계를 달성하는 데 효과적이다.

     

1.극단적 진실과 극단적 투명성을 믿어라

  • 의미 있는 관계와 의미 있는 일은 극단적 진실과 극단적 투명성이 뒷받침될 때 상호보완적이다.

     

2.의미 있는 일과 의미 있는 관계를 구축하라

  • 조직의 공동 임무에 충실하라. 그리고 지속적으로 조직의 임무를 수행하지 않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마라.

     

3.실수는 용인되지만, 실수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문화를 만들어라

  • 중요한 차이는 성공한 사람은 실수에서 배우지만, 실패하는 사람은 실수에서 배우지 못한다는 것이다. 실수하는 것이 용납되고 실수에서 배울 수 있는 문화를 창조한다면 발전 속도가 빨라지고 실수는 줄어들게 될 것이다. 이는 창의성과 독립적인 사고가 중요한 조직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 당신이나 다른 사람들의 실수를 창피하게 생각하지 말고 사랑하라.
  • 훌륭하게 보이는 것보다 목표를 달성하는 것에 대해 걱정하라.
  • 실수를 기록하고 각각의 실수들 사이의 연관관계를 찾아라.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는 데 가장 큰 장애가 되는 약점, 즉 가장 큰 도전 과제를 기록하라.
  • 고통 + 자기성찰 = 발전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4.조화를 이룩하고 유지하라

  • 사려 깊은 반대
  • 개방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질문을 통해 배운다. 이들은 알아야 할 것에 비해 자신들이 알고 있는 것이 얼마나 적은지를 깨닫고, 자신들이 틀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또 자신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는 것에 즐거움을 느낀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배울 기회를 주기 때문이다. 폐쇄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들이 아는 것이 없어도 언제나 자신의 지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폐쇄적인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신보다 더 많이 아는 사람들과 같이 있는 것을 불편해한다.
  • 현명하거나 올바른 것보다 개방적인 것이 더 중요하다.
  • 훌륭한 협력은 재즈를 연주하는 것과 같다. 재즈에는 각본이 없다. 함께 연주하면서 서로 알아가는 것이다.
  • 1+1=3 협력을 잘하는 두 사람은 각자가 개별적으로 일할 때보다 3배 정도 효율이 높다.

     

5.신뢰도가 결정에 영향력을 미친다

  • 당신과 생각이 다른가장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찾아라. 그리고 그들의 생각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라

     

6.견해차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배워라

 

7.누구인가가 무엇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라

  • 결과뒤에 있는 힘을 기억하라. 대부분의 사람은 주변을 보면서 결과를 만들어낸 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경우 결과를 만든 힘은 특별한 방식으로 일하는 특유의 자질을 갖춘 사람들이다. 사람을 바꾸면 발전하는 방식이 바뀐다.

     

8.잘못된 채용의 대가는 막대하기 때문에 올바른 사람을 고용하라

  • 단지 그저 그런 사람이 아니라 빛나는 사람을 찾아라. 너무나 많은 사람이 단지 ‘그저 그런 사람들 가운데 한 명one of those’이기 때문에 고용된다. 지원자 경력을 살펴볼 때 어떤 방식으로든 그들이 특별하다는 것을 입증한 경험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가장 확실한 증거는 훌륭한 동료들 사이에서 기록한 뛰어난 성과이다.
  • 사람들은 자신과 비슷한 사람을 고르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래서 당신이 찾는 사람을 발견할 수 있는 면접관을 선택하라.
  •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려고 하는 사람을 찾아라. 모든 사람에게는 장점과 단점이 있다. 성공의 열쇠는 자신의 약점을 이해하고, 약점을 성공적으로 보완하는 것이다. 이런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은 계속 실패한다.
  • 당신 또는 다른 어떤 사람이 가장 큰 조각을 가질 수 있도록 파이를 정확히 자르는 방법보다 더 크게 만드는 것에 집중하라.

 

9.사람들을 끊임없이 교육하고 검증하고 평가하고 분류하라

  • 직원들의 개인적 발전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그들의 강점과 약점을 솔직하게 평가하는 것이다.
  • 브리지워터에서는 문화의 기본적인 요인들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다. 때문에 주어진 시간 안에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그 사람은 조직에서 떠나야 한다.
  • 교육을 받는 사람들은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한다. 교육생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잘못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발견하려고 노력하는 동안 자아를 잠시 접어두어야 한다.
  • 비판적인 피드백을 받는 사람은 피드백의 사실 여부가 아니라 의미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무엇이 사실인지’와 ‘무엇을 할 것인가’를 뒤섞어 생각하는 것은 나쁜 결정으로 이어진다. 무엇이 사실인지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는 방식으로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라.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 변화를 필요로 하는 것은 어떤 것이든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배우고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변화해야 한다. 변화에 직면할 때 다음과 같이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내가 개방적인 사고를 하고 있는가? 아니면 변화에 저항하고 있는가? 어려움에 정면으로 맞서고, 변화가 어디서 오는 것인지 탐구하라. 그렇게 하면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 궁극적으로 사람들의 성공을 돕기 위해 당신은 두 가지를 해야 한다. 우선 그들이 자신의 실패를 분명하게 받아들여 변화를 위한 동기를 부여받게 하라. 그리고 그들에게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방법을 보여주거나, 자신이 약한 분야에 강점을 가진 사람에게 의존하는 방법을 알려주라. 두 번째 방법을 고려하지 않고 첫 번째 방법을 추진하는 것은 당신이 도우려는 사람의 사기를 저하시킬 수 있다. 반면 두 가지 방식을 모두 실행하여 사람들이 그 혜택을 경험할 경우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 엄격한 사랑은 가장 어렵지만 가장 중요한 형태의 사랑이다.

 

10.목표를 달성하려면 기계를 작동시키는 것처럼 조직을 관리하라

  • 훌륭한 측정지표를 만들어라. 측정지표가 좋은 경우에는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고,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완전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때문에 측정지표를 통해 거의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있다.
  • 당신에게 보고하는 사람들을 관리하는 것은 함께 스키를 타는 것과 같다.관리자는 스키 강사처럼 스키를 타는 사람들과 긴밀하게 접촉해야 한다.
  • 당신에게 보고하는 사람들을 지속적으로 세밀하게 살펴보면서 문제와 실수를 공개하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 유익하다는 것을 이해시켜라. 당신이 원하는 것을 성취하려면 문제와 실수를 표면화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목표를 달성하려면 일을 잘하는 사람들조차도 실수를 공개해야 한다.
  • 리더가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최대한 효율성을 추구하는 것이다.
  • 목표와 일을 혼동하는 사람들을 조심하라. 양자를 구별할 수 없다면 책임을 맡길 수 없기 때문이다.
  • 목적이 불분명하고 비생산적인 ‘이론적으로 해야 한다.’에 대해 주의하라.

 

11.문제를 파악하고 용인하지 마라

  • 문제를 발견하는 것은 조직을 발전시키는 기회이다. 문제를 발견하고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싫어하는 일 가운데 하나이다.많은 사람이 문제를 찾아내는 것을 어려워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성공적인 일들을 축하하고 싶어 하고, 문제는 감추고 싶어 한다.

 

12.근본 원인을 찾기 위해 문제를 진단하라

  • 가장 흔히 저지르는 실수는 조직이 작동하는 방식을 진단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문제를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일회성으로 문제를 다루는 것이다. 지속적인 실패의 원인은 사람들이 근본 원인을 찾아내지 않고 문제를 고치기 때문이다. 두 번째 흔한 실수는 진단을 개인화하지 않는 것이다.세 번째로 큰 실패의 원인은 하나의 진단을 통해 배운 것을 과거의 진단에서 배운 내용과 연결시키지 않는 것이다
  • 진단을 잘하려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라.
  1. 결과가 좋은가, 나쁜가?
  2. 누가 결과를 책임질 것인가?
  3. 결과가 나쁘다면 책임 당사자가 무능한 것인가, 아니면 계획이 잘못된 것인가?
  • 80%의 부적절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20%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1. 문제의 목록을 만들어라.
  2. 근본 원인을 찾아내라
  3. 계획을 수립하라.
  4. 계획을 실행하라.

 

13.문제 해결을 위해 시스템 개선 방법을 설계하라

  • 계획을 세울 때는 이런 모든 것에 대해 생각하고, 모든 것을 연결해야 한다. 하지만 이것이 실제 현장에 가서 직접 문에 부착할 경첩을 선택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경첩이 달린 문이 필요하다는 것과 그 문이 집의 전체 설계도와 어떻게 맞아 떨어지는지를 파악하면 된다.

 

14.계획한 일을 하라

  • 생각하기 전에 행동하지 마라. 시간을 할애해 실행 계획에 대해 생각해보라. 계획을 세우기 위해 사용한 시간은 실행하는 데 들어가는 시간에 비교하면 사실상 거의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계획은 실천을 훨씬 더 효과적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 생각하기 전에 행동하지 마라. 시간을 할애해 실행 계획에 대해 생각해보라.

계획을 세우기 위해 사용한 시간은 실행하는 데 들어가는 시간에 비교하면 사실상 거의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계획은 실천을 훨씬 더 효과적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 오랫동안 열심히 일하는 것을 제외하고 다음 세 가지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 우선순위를 정하고 거절하는 방식으로 할 일을 줄이거나, 2) 업무를 위임할 적임자를 찾거나, 3)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 윈스턴 처칠은 “성공은 열정을 잃지 않고, 실패에서 실패로 나아가는 과정으로 만들어진다.”

 

15.일하는 방법을 정립하기 위해 도구와 규칙을 활용하라.

 

16.지배구조를 간과하지 마라.

종합정리

  • 의사결정에 대한 모든 접근법 중에서 아이디어 성과주의가 가장 훌륭하다는 것이다.
  • 성과주의의 성공을 위해서는 다음의 세 가지를 실행해야 한다. 1) 모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솔직한 생각을 말한다. 2) 수준 높은 토론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려 깊은 반대가 있어야 한다. 이들 통해 사람들은 가능한 한 최고의 집단적 해법을 얻기 위한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다. 3) 해결되지 않은 견해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아이디어 성과주의적인 방법(신뢰도에 가중치를 둔 의사결정 방법 등)을 준수해야 한다.

 

부록

  • 이슈 로그: 이슈 로그는 우리의 실수를 기록하고 이를 통해 배우는 중요한 도구이다. 우리는 이슈 로그를 활용해 모든 문제를 공개하고 체계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해 문제 해결사들에게 맡긴다.
  • 고통버튼: 고통+자기성찰=발전
  • 업무 과정 흐름도: 엔지니어가 자신이 설계하는 것의 업무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 흐름도를 사용하는 것처럼, 관리자에게는 조직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시각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업무 과정 흐름도가 필요하다.
  • 측정지표:“측정할 수 없는 것은 관리할 수 없다

 

 

깨달은 점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가?

에이스반의 가장 좋은 점은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다. 피드백을 통해서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최근 궁금점이 생겼다. 그중에서도 감정을 빼고 어떻게 문제를 파악하는 부분이 가장 어려운데, 의미에 집착한다면 사실을 찾을 수 없다고 했다.

동료가 밤을 새서 6시간 동안 스스로의 피드백을 낱낱이 분해하는 경험을 듣고, 평을 통해서 성장하는 것은 저런 것이구나를 많이 느꼈고, 내가 이때까지 했던 피드백은 일시적인 문제해결과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1)피드백을 사실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준이 필요하다. (원칙) OT에서 알려준 WHY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기준을 갖고 피드백을 분해해본다.

2)피드백에 대한 솔직한 복기를 바탕으로 멘토님과 동료들에게도 솔직하게 오픈해야한다. 그리고 내가 잡은 방향성에 대해 묻고 열린자세로 받아드리는 과정이 필요하다. 특히나 이 과정에서 명확한 액션플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3)이런 피드백이 쌓이면 실수들 사이의 연관관계를 찾아서 목표를 달성하는데 큰 약점을 찾고 나에게 큰 도전 과제를 점차 찾고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정리: “WHY에서 시작한 피드백 분해→솔직한 복기→복기에 솔직한 질문과 방향성→구체적인 액션플랜→누적으로 인한 목표 달성” 으로 피드백에서 제대로 배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적용할 점

OT 읽고 기준을 세워 피드백 복기

 

 

발제문

p.698

브리지우터의 아이디어 성과주의를 위한 도구와 규칙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도 성장을 위해 사용하는 도구와 규칙이 있는지, 도구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댓글


리리안
25. 08. 18. 21:55

BEST | 튜터님께서 깨달으신 바와 지난번 튜터링때 말씀해 주신 것을 적용해서 저도 8월 복기에는 이전 보다 조금 더 깊이있게, 솔직하게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내안의풍요
25. 08. 18. 23:10

튜터님 독서후기 고생하셨습니다.피드백이라는것에 대해 튜터님의 후기를 통해 다시 생각해보았습니다. 저또한 피드백을 수용하고 개선하는것이 쉽지 않았는데...피드백에 대해 다시 새겨보는 시간 만들어주어서 감사합니다.🩷

쎈타인
25. 08. 18. 23:16

튜터님과의 대화에서 저 스스로를 솔직하게 열어본다는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았습니다. 그것은 곧 메타인지로 이어지면서 저란 사람을 성장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음을 또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실수와 실패를 덮어두려고 하는 행위 자체가 결국은 실패로 가는 지름길임을 깨닫고, 작은 실수와 실패가 모여 결국은 아주 큰 성과를 만들어내는 자세를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병가지상사 대화에서 저 스스로를 솔직하게 열어본다는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았습니다. 그것은 곧 메타인지로 이어지면서 저란 사람을 성장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음을 또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실수와 실패를 덮어두려고 하는 행위 자체가 결국은 실패로 가는 지름길임을 깨닫고, 작은 실수와 실패가 모여 결국은 아주 큰 성과를 만들어내는 자세를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병가지상사(兵家之常事)라는 말을 올 해의 키워드로 삼고 있습니다. 하나의 실수, 하나의 실패를 통해 꼭 깨달음을 얻는 시간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튜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