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에게 두 가지 방법이 있는 것 같은데 어떤 매수타이밍 선택이 현명할지 전문가님들의 다양한 의견 부탁 드립니다.
1년차 신혼부부이지만 혼인신고 안한 사실혼 관계의 부부입니다.
저는 도봉구 창동주공아파트를 가지고 있는 1주택자이고, 남편은 무주택인 상태입니다.
(둘 다 대출 X, 둘 다 근로소득자, 나 연봉 4700만원, 남편 연봉 5600만원)
현재 저희는 강동구 빌라에서 전세로 거주중이라 목돈이 묶여있고, 창동주공아파트는 세입자가 살고 있어 규제 이후 세 낀 매물 매도가 불가능해진 상황입니다.
하지만 계속 집값이 상승할 갈 것으로 예상되어 빨리 내집마련해서 안정된 가정을 꾸리고 싶습니다.
★희망 아파트 : 10억 상당의 강동구 암사역, 천호역 부근 아파트 or 송파구 거여 단지
(첫번째) 현재 저희 부부가 살고 있는 전세는 내년 6월 만기이나, 만기 전 지금이라도 다른 세입자 빨리 구해 목돈 마련 후, 남편 명의로 생애최초대출 일으켜 매수해야 할까요?
유동 가능 자산 : 저축 2억 有 + 전세금 2억 2천 有
희망사항 : 자산 4억 2천으로 10억 정도의 아파트 매수
-고민1. 남편 연봉 5,600인데 시중은행 생애최초 대출 6억 풀로 나올 수 있는지
-고민2. 남편 명의로 생애최초대출 일으킬 경우, 세대원이 무주택자여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혼 관계의 세대원도 해당이 되는지, 아니면 세대원인 제가 세대 분리를 해둬야 하는지
-고민3. 자금조달계획서 쓸 때 현재 남편 근로소득으로 4억 2천 증빙이 될 수 있는지 (부부생활로 한 통장에 저축하면서 저의 소득이 남편명의의 통장에 들어가기도 하고 뒤죽박죽이라 걱정입니다.)
(두번째) 내년에 창동주공아파트 세입자(내년 6월중 만기) 내보낸 후 실거주하면서 창동주공아파트 매도 후 매수 타이밍 잡아야 할까요?
유동 가능 자산 : 저축 2억 有 + 전세금 2억 2천 有 + 창동주공 매도 후 2억 有
희망사항 : 4억정도 대출 일으켜 10억 정도의 아파트 매수
-고민1. 갈아탈때 일시적 1가구 2주택이 될 것 같은데 LTV 40%까지 대출 문제 없을지
-고민2. 공동명의로 매수하는게 유리한지, 한사람의 명의로 매수하는게 유리한지
첫번째는 원리금 상환이 부담스러울까봐 걱정이고, 두번째는 내년까지 기다렸다가는 아파트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규제가 많아질까봐 걱정입니다.
전문가님들이라면 첫번째와 두번째 방법 중 어떤 선택이 현명한 방법인가요 ? 아니면 또 다른 방법으로 준비할 수 있는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전문가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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