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지역 내 투자후보 단지를 추리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매수 희망 매물은 현재 집주인이 거주하고 있고,
내년 7월로 집주인의 이사날짜가 정해져 있는 상태입니다.
부동산 소장님은
- 내년 7월까지 주인 전세
- 잔금일을 집주인 이사날짜에 맞춰 길게 가져가기
→2가지 선택지 중 원하는 방향으로 협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해당 단지는 매수 “희망”단지로,
현재 제가 가진 투자금 +4천만 원이 더 필요하며,
앞으로 전세가가 오를 경우, 기회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트래킹하고 있는 단지입니다.
부산의 공급이 부족하다고 하나, 당장 7개월 후의 전세시장 상황을 섣불리 예상할 수 없고,
당장은 투자금이 부족한 상태라, 위 매물을 배제하고 계속 트래킹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더 나은 방향이 있는 것인지…! 조언을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