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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아빠]Start with why 독서후기

25.12.15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START WITH WHY

2. 저자 및 출판사: 사이먼 시넥, 임팩터

3. 읽은 날짜: 2025.11.17~12.12

4. 총점 (10점 만점): 8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1부 WHY에서 시작하지 않는 세상]

#공포/가격인하 단기적 효과 #지속되고 반복되는 성공이 중요 

아무리 많은 자료를 모아도, 모든 결정이 항상 옳을 수는 없다. 우리가 내리는 결정은 ‘세상이 이럴 것’이라는 인식에 기반하지만, 그 인식이 실제와 꼭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애초에 잘못된 가정에서 출발했다면, 아무리 많은 정보를 쌓아도 길이 틀어질 수밖에 없다. 정보에만 의존하지 말고, 우리의 사고 바깥에 존재하는 다른 요소들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많은 조직이 ‘명확한 목표’와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고무망치’로 움직이는 세상에 살고 있다. 우리는 종종 조급함에 이끌려, 장기적인 목표에 단기적인 해결책으로 반응한다. 늘 새로운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처럼 말이다.

사회적 압력 ‘다수가 선택했으니 당신도 따라야 하지 않겠냐’는 메시지를 은근히 준다. 가격 인하, 프로모션, 공포를 자극하는 문구, 열망을 부추기는 메시지, 보기에는 새로워 보이는 기능들.. 이 모든 수단은 단기적으로는 효과를 낼 수 있다. 하지만 반복될수록 조직과 시스템은 점점 약해지고 만다.

 

[2부 세상을 이끄는 숨겨진 힘]

#Why 명확성 How 원칙, What 의 일관성 #How 는 명사가 아닌 동사

골든서클의 안에서 바깥으로 사고하고 실천하며 메시지를 전달한다. 골든커틀이 제대로 작동하려며, 각요소가 균형을 이루고, 올바른 순서로 배치되어야 한다. 내가 하는 일의 목적이 무엇인지, 나는 왜 이 일을 하는지를 스스로 분명히 알아야 한다. How 는 우리가 믿는 바를 실제로 구현하기 위한 가치와 원칙이다. How 에 따라 행동하고, 스스로 책임지는 태도가 있어야 하며, 진짜로 효과적인 가치와 행동원칙은 명사가 아닌 동사여야 한다. What 은 바로 그런 행동의 구체적 결과다. Why를 명확하게 세우고, why를 실천하기 위한 How, 즉 행동원칙에 책임 있게 임하며, 우리의 모든 말과 행동인 What이 일관성을 갖췄다면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순서이다.

 

[3부 사람들이 따르는 리더는 무엇이 다른가]

#골든서클의 균형 #Why 를 아닌 것이 충성심을 불러온다.

점수를 매기는 기준이 성공의 유일한 척도가 되어버릴 때 문제가 생긴다. 바로 What 과 Why 가 끊어질 때다. 

구성원이 소속감을 느낄 때, 성공 가능성은 눈에 띄게 높아진다. 신념이 같은 사람들이 모이면, 그들은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스스로를 위해 헌신한다. 

‘무엇을’ 하는지가 아니라 ‘왜’ 하는지를 알고 있다. 그 목적의식 하나가 그의 일에 대한 태도 전체를 바꿔놨다. 일의 이미가 바뀌면, 생산성도 충성심도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된다.

Why 에 대한 명확한 이해, How에 대한 행동원칙, What의 일관된 실행을 통해 골든서클의 균형이 무너지지 않도록 붙들어야 한다. 

 

[4부 신념을 공유하는 이들을 하나로 모으는 방법]

# Why 는 변하지 않는다.

진로는 대체로 우연히 정해진다. 시간이 흐르면 What 은 자연스럽게 바뀌게 마련이다. 하지만 Why 는 변하지 않는다.

어떤 조직에서 잘된 방식이 우리에게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믿음, 생각은 사실 틀릴 수 있다. 흉내 낸다고 해서 똑 같은 효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What 과 How 그 자체보다 Why와 일관되게 이어지느냐가 중요하다. 

 

[5부 성공 뒤에 찾아오는 위기]

#Why 는 성공의 느낌, What을 달성하면 성취 # why와 how 연결

성공에는 아이러니가 있다. 많은 사람이 큰 성과를 이뤘는데도 정작 자신이 성공했다고 느끼지 못한다. 그 이유는 명확하다. 성취와 성공은 같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취는 목표에 도달하거나 뭔가를 이루는 일이다. 측정 가능하고 눈에 보이며, 분명한 정의가 가능하다. 반면 성공은 느낌이다. 또는 상태다. 성공은 일종의 존재 상태인 것이다.

우리는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쉽게 설명할 수 있다. 하지만 성공을 느끼는 방법은 훨씬 더 모호하다. 성취는 내가 원하는 What 을 추구하고 얻을 때 따라오는 것이고, 성공은 내가 왜 그것을 원하는지, Why를 분명히 알고 있을 때 생기는 감정이다. 진짜 성공은 매일 아침 깨어날 때마다 내가 왜 이일을 하는가, 즉 Why를 되새기며 살아갈 때 찾아온다. 그 과정에서 이루는 성취인 What 은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증거가 된다.

Why 는  How 없이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구조 없는 Why, 즉 체계 없는 열정은 실패할 확률이 매우 높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나의 노후를 위해 재테크 수단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다. 잃지 않는 투자를 하기 위해 매월 독강임투를 반복하면서 앞마당을 만들고 투자를 하고 완독하고 강의를 완강하는 결과를 낳고 있다. 매 순간 지치거나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1호기를 한 순간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목표 달성을 한 후 쳐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나 또한 한순간 그런 느슨한 마음이 들었다. 이런 힘든 순간 그리고 슬럼프가 오는 순간에 내가 왜 이 일을 하는지 매번 되내어 본다면 꾸준히 이 투자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다.

 

2. 매일 아침 확언을 할 때면 어느 순간에 What 에 집중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27년 2호기 투자 하자. 29년에 갈아타기 하자 매월 앞마당을 만들자 등 이런 확언도 도움이 되겠지만 Why 를 상기시킬 수 있는 확언을 추가해야 내가 오래도록 동기부여되서 움직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 How 는 동사라는 것이 인상 깊다. 정직이 아니라 진실을 말하다. 혁신이 아니라 문제를 다른 각도에서 보아라 등 행동원칙이 동사여야 한다는 점에 앞으로의 내 why 를 위한 행동지침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싶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매일 아침 확언할 때 Why 를 생각해 볼 것

2. What 이라는 성취를 하면서 why 에 접근하고 있는 것을 기록해 나갈 것(임보 투자 시나리오에 계획을 세우면서 why 를 함께 기록)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63

우리는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쉽게 설명할 수 있다. 하지만 성공을 느끼는 방법은 훨씬 더 모호하다. 내가 자주 쓰는 말로 표현하자면, 성취는 내가 원하는 What을 추구하고 얻을 때 따라 오는 것이고, 성공은 내가 왜 그것을 원하는지, Why 를 분명히 알고 있을 때 생기는 감정이다. 성취는 외적인 요소에서 동기를 얻는다. 반면 성공은 뇌 깊숙한 곳,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운 내명의 충동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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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깡총
25.12.16 00:16

오 저도 이 책 이번에 추천받았는데!! 끈기아빠님 후기 보니까 더 읽고 싶어지네요. 좋은 책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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