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P2. 책에서 본 것
#도미노효과 #선택적집중 #성공목록 #우선순위 #파레토이론 #습관 #중심잡기 #초점탐색
- 단 하나에 집중했을 때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
- ‘빼기’가 필요하다
- 조력자가 필요하다
- 할 일 목록 대신 성공목록
- 습관이 중요하다 (66일)
- 의지력은 무한하지 않다
- 우선순위와 균형은 함께할 수 없다
- 크게 생각하고 크게 살아야 크게 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우선순위를 재정비해야겠다. 지금 너무 분산돼있구나. 작업전환 비효율 큰 거 같다.
- 기존 관념을 벗어나서 큰 질문을 설정하는 게 필요하겠구나.
- 나의 목적의식.. 잊고 있었구나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나의 단 하나는 무엇인지, 지금 당장 해야 할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기
- 초점 좁히기…..
- 하루, 주, 월 단위로 관리해보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 되어야 한다.
- 생명이 달려 있는 문제에서는 멀티태스킹이 매우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으면서 대체 왜 멀티태스킹을 용납하는 것인가?
- 생각보다 훨씬 적은 자기통제력만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단 하나다. 성공은 옳은 일을 해야 얻는 것이지, 모든 일을 다 제대로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사실 성공은 단거리 경주다. 건전한 습관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만 자신을 훈련시켜 달리는 단거리 전력질주인 셈이다.
- 의지력과 싸우지 마라. 의지력의 작동 방식에 맞춰 하루 일과와 인생을 설계하라. 의지력을 늘 꺼내 쓸 수는 없을지 몰라도 가장 중요한 일에 가장 먼저 사용할 수는 있을 것이다.
- 균형을 추구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기적이 결코 중간 지점에서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기적은 바로 극단에서 일어난다
- ‘균형’이란 말 대신 ‘중심 잡기’라고 해보자. 그러면 당신이 겪고 있는 일도 이해가 될 것이다. 이미 균형이 잡혀 있다고 우리가 믿는 것들도 실은 반대되는 힘을 적용하여 균형을 맞춰 주고 있는 것뿐이다.
- ‘균형’이란 말 대신 ‘중심 잡기’라고 해보자. 그러면 당신이 겪고 있는 일도 이해가 될 것이다. 이미 균형이 잡혀 있다고 우리가 믿는 것들도 실은 반대되는 힘을 적용하여 균형을 맞춰 주고 있는 것뿐이다..
- 당신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 그것을 함으로써 다른 모든 일들을 쉽게 혹은 필요 없게 만들 바로 그 일은 무엇인가?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 ‘할 일 목록에 우선운위를 정할 때 비로소 성공 목록이 된다.’
‘당신이 원하는 것 중 대부분은 당신이 실천하는 몇 개의 일에서 비롯될 것이다.’
=> 여러분의 성공 목록이 궁금합니다.
2. ‘무슨 일을 해야 하는데 제대로 되지 않으면 우리는 “자기관리가 필요해.”라고 이야기하곤 한다. 사실 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 일을 지속시키는 ‘습관’이다. 그리고 그런 습관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양만큼의 자기 규율만 있으면 된다.’
=> 지금까지 뭔가 이루었을 때 ‘그 성공은 나의 ~~ 습관에서 비롯되었다’ 하는 경험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