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내년 결혼 예정인 신혼부부입니다!
저는 직장이 서울명동 쪽이고 예비신랑은 화성 쪽이라 신혼집을 안양으로 알아보고 있어요!
자금은 4.5억정도이고 대출은 3억 정도만 받아서 7.5억으로 내집마련 하기를 원합니다!
처음에는 평촌으로 알아보다가 너무 올라서 인덕원으로 매물을 보는데 여기도 호가가 계속 오르고 네고도 안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대안으로 찾은곳이 현재 안양역 역세권 대단지 구축아파트인데요..! 상대적으로 덜 오르기도 했고 가보니 살기는 나쁘지 않을 것 같더라구요!
다만 25평인데 방3개 화장실 1개라 나중에 잘 팔릴까 걱정도 되고 올수리 된 집이라 리모델링은 필요없어 그냥 들어가 살면되니 그 비용은 따로 들지 않을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하지만 그 가격이 현재 실거래가 기준으로 가장 높아서.. 저희가 꼭지를 잡는 건 아닌지 그게 너무 걱정됩니다! ㅠㅠ 잠도 못자고 고민중이에요
입주 매물도 넘 없어서 비교하기도 쉽지 않고요..
5000을 더 주고 인테리어 되어있는 매물을 계약하는게 나을까요..? 현재 실거래가와 2500차이 입니다..!
아니면 다른 지역을 더 봐야할까요.. 매물을 하도 많이 봐서 지치기도 하고 계속 오르다보니 따라가기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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