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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몽치입니다.
연말을 마무리하는 열기 4강은 자음과모음님께서 강의해주셨습니다.
가치에 대해서 주로 말씀해주셨는데 기억할 내용이 많은 것 같아 아래와 같이 후기를 남깁니다.
1. 가장 좋은 투자
‘가치가 좋은 걸 좋은 시점에 산다’
원론적이고도 기억해야할 문구입니다.
여기저기 주위의 투자한 사람들을 보면 제거보다 좋아보일 ‘때’도 있고, 가치가 더 좋아보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흔들릴때마다 예전에는 제 1호기의 매수시점에 작성한 임보와 분석보고서를 보곤 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바로 임보의 힘이구나’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당시 저는 지금보다 실력은 더 없었지만, 그래도 그 시점에 알고있는 한도 내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려고 애썼다는 기록이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더이상 아쉬워하기 보다는 앞을 보자고 마음먹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보다 더 나은 투자를 했던 친구나 동료들도 각자 그 시점에 본인의 역량에 맞는 선택을 하였으니, 제 비교대상은 결국 저 스스로임을 지속적으로 깨닫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결정을 하고 뒤돌아보겠지만, 결정 시점에는 ‘노력을 하지 않아 아쉬워’하는게 아닌 ‘더 큰 돈이 없어’서라는 이유로만 아쉬워하고 그 시점에 최선의 선택을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2. 투자 고수와 초보의 차이
‘투자’의 본질에 대해 환기시켜주셨습니다.
고수는 매수-보유-매도의 과정에서 투자의 본질을 잃지않고 선택의 갈래마다 부담없는 결정을 내리더라구요.
쌀 때 사고, 가치를 찾을때까지 보유하여, 원하는 수익이 날 때 매도하므로 ‘쉬워보이는’ 투자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투기성으로 들어갔다가 물리고 손절하는 것과는 다른 대목입니다.
이런 부분을 4계절에 빗대어 설명해주시는 부분도 한번 더 리마인드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의 1호기를 돌아본다면… 음 늦가을 정도 되겠네요. 이제 봄-여름을 지나고 있어 내집마련이 아닌 투자로 진행했더라면 전세가의 이득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3. 역시 CEO 마인드!
사장님만 믿을게요! 의 좋은게 좋은거라는 식은 통하지 않는다고 배웠습니다.
전세놓는 것도 자모님의 통화에서처럼 내가 정할 수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특히 머리에 박아두었던 건 ‘당장 결정하지 못하는 것, 중요한 결정들은 미루고 검토한 뒤 결정내려라’ 입니다.
네~네~ 하다가는 고스란히 제 피해로 돌아오고,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뒤에 매수&보유시 꼭 챙겨놔야하는 서류를 알려주셨는데, 인테리어 일부를 진행했을때 관련 영수증이 없어 다음부터 놓치지 않아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ㅠㅠ
원칙으로 시작해서 기본적인 것들을 한번 더 복기한 열기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음달 시작되는 지투반을 위해 마인드를 잘 잡고 시작해야겠습니다.
4강 자모님을 포함해서 좋은 강의해주신 멘토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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