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비규제 지역의 신축 아파트를 매수하려고 고민중입니다 세입자는 갱신권을 썼고 내년 말에 만기입니다
세입자가 집을 잘 안 보여주고 세가 낮게 셋팅이 되어 있어 현재는 매수후보자가 없었고 제가 매수할지 말지 고민중인데, 매수하려는 의사가 매우 강력한 다른 매수 의사가 있는 분이 나타나셨습니다
이 물건 말고 다른 물건과 가격 차이가 많이 나고 매도인들이 깎아 주려는 의사가 별로 없어서 며칠 내로 고민을 하고 결정해야 할 듯 합니다
문제는 연식이 좋은 신축 아파트 임에도 불구하고
세입자가 오랫동안 거실, 작은방1, 작은방2 의 불이 안 들어오는데 이것을 몇달째 집주인에게 말하지 않고 살고 있는 것 입니다 아마 본인들 잘못으로 귀책이 될까 걱정되어 이야기하지 않는 건가 생각도 드네요 단순 전등만 안 들어오면 본인들이 교체할 것 같은데 아마 전기배선의 일부 문제가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신축 아파트도 꼭 매물을 보고 사야 한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이 부분에 대한 것에 이야기하면서 가격을 조정해볼까 생각중인데 가격을 조정하려다 매수 기회를 날릴 수도 있어 조심스럽긴 합니다
그리고 잔금 전까지 보수를 하든지 해야 할 거 같은데 내년 잔금때까지 내버려 두기엔 전기 불이 안 들어온지 꽤 되었는데 나중에 잔금 치고 새로운 세입자 맞을 때 해결하려면 더 큰문제가 될까 걱정이 됩니다 세입자는 몇달째 이렇게 계속 살고 있다고 하셔서 뭔가 해결을 해 보든지 어느 정도 수리 비용이 드는지 가늠을 하고 매수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 예상 가능한 수리 견적 및 수리 기간, 제가 앞으로 예상 가능한 문제들, 계약서 쓸 때 특약 사항으로 기재할 수 있는 문제가 어떤 것이 있을지 경험이 있거나 관련 지식이 있는 분께서 나눔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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