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최근 한 주 개인사에 급격한 변화로 꽤 힘든 시간을 보냈다.

강의도 밀리고 독서도 뒤쳐지는 상황에서 어떻게 겨우 다 듣긴 들었는데, 챕터3에서 내 질문과 우리 조 조장님 질문이 선택된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질문을 제출할 때 저런 고민을 하고 있었지, 하는 생각과 함께 선배와의 모임에서 여러 조언을 들었던 기억이 났다.

나는 홀로 설 준비가 되어 있나?

새해도 되었고 목표 설정을 아예 다시해야할 것 같은 상황에서 머리가 복잡하다.

그래도 꼭 해봐야겠다 싶은 건 5순위표, 매일 시세 확인..

이제 투자까지 얼마 안남았다고 느낀다.

그러니 더더욱.. 정신차리고.. 길 잃지 말자..


댓글


수박토끼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