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26년2,3,4월의 징기스타님
접니다, 26년1월 징기스타! 잘 지내시죠, 저 덕분에?
알다시피 어제 너나위님 학교 OT가 있었습니다.
기억하시죠? 이날 어떤 말씀들이 있으셨는지.
정말 여러가지 말씀들이 있으셨지만 2가지 키워드 뽑았습니다, 언제나처럼
기억하세요, 징기스타님들.
키워드는 신뢰 그리고 우리입니다.
신뢰
정말 많은 말씀들이 있었는데,
적은 것을 쭉 다시 읽고 복기해보니
말씀들을 관통하는 것은 신뢰 같습니다.
예의, 배려라고 표현될 수도 있는데
모두를 품는 말은 신뢰 같습니다.
근데 왜 신뢰였을까요?
다음 키워드와도 이어지는 부분이긴 한데
너나위님이 보시기에 우리 모두가 결과를 만들기 위해
이 만큼 중요한 부분이 없다 보셨기 때문이라 봅니다.
이미 그동안의 결과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고
그렇기에 더더욱 룰을 만들었음을 신뢰하고 함께해달라,
반원들에게 비밀을 만들지 말자, 같은 배를 탄 사람들이다
주인의식, 관계유지, 약속, 0 등의 단어가 나왔다 봅니다.
아시다시피 작년에 겪은 사건에서도 징기스타님은
신뢰의 중요성을 얻으셨죠.
신뢰한다면 사실 문제가 될 것이 없어집니다
믿으니깐 의심하지 않고 물어보게 되고 이해하려고 하며
아니, 이해할 수 있다 믿기에 함께 갈 수 있는 것이었죠
믿어봅시다, 너나위님을, 튜터님을 그리고 반원분들을요
그리고 징기스타님 스스로를 믿어주세죠
너나위님 말씀처럼요
징기스타님이 이걸 할만 하니깐 하고 있는거에요
우리
위에도 적었지만, 너와나를위하여라는 너나위님 닉처럼,
우리라는 개념이 나옵니다, 월부학교 정의에도 나왔고요.
징기스타님이 녹이신 시간들에서도
이미 겪으셨던 부분들입니다, 새로운게 아니에요
하시던대로 하시되, 그 모든 에너지를 반원분들에게 보내봅시다
동료와 비밀 만드지 마시고,
호혜의 고리를 몸에 두르고
우리를 위해
너와 나를 위하여
3개월 동안 찐하게 멀리 가 봅시다
OT 준비해주신 너나위님
함께해주신 튜터님
4반 동료분들
방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잘해주고 있는 1,2,3 그리고 4월의 징기스타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