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든J입니다.
26년 겨울학기 1강 오프강의 드디어 듣고 올 수 있었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상위 1% 투자 전략
이젠 11년차가 되시는 양파링 멘토님의 10억으로 가는 길을 보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 26년에는 4년차 투자자가 되기 때문에, 이 강의를 들으며 크게 3가지를 배웠습니다.
1. 이제까지 지나왔던 투자 복기를 이렇게 해야겠다.
2. 앞으로는 어떻게 행동하고 투자의사결정을 해야겠다.
3. 포트폴리오 관리 측면에서도 생각을 해봐야겠다.
월부학교 1강 시작은 항상 수강생들의 고민과 알고 싶은 점들 부터 시작했습니다.
- 지속될 규제시장에서 해야 할 투자자의 행동과 생각. 스스로 확신을 가지고 선택 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 싶다
- 경제적 자유를 향해 자산을 늘려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투자과정
- 지방 투자 물건 매도 후 갈아타기 과정에 대해 상세하게 알고 싶다.
제가 선배강의를 하게 된다면 저 역시 이런 pain point를 잘 알아보고 해소해줄 수 있는 컨텐츠를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PART1. 26년 상반기 부동산 시장
PART2. 투자(매수, 매도,보유)
PART3. 투자 로드맵
크게 3가지 파트로 나눠지게 됩니다.
목적
1. 현재 시장을 이해하고 시장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원칙을 가진 투자자
2. 가야 할 목적지에 맞는 로드맵을 따르며 결국 목표를 이루는 투자자
결국 원칙을 가지고 로드맵을 따르면서 7년 더 해가면 저 역시 만 10년 투자자가 될 수 있겠습니다.
생각해보면 저의 여정에 이제 1/3 정도를 오게 된 셈이네요
세 번의 부동산 대책 발표
6.27 / 9.7 / 10.15
3번의 대책으로 인해 시장은 어떻게 반응했는지 분석을 해주셨습니다.
이에 따라 각 시장별로 디테일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서울 시장
#경기도 시장
<비규제 지역과 광역시>
각각 지역별로 얼마나 상승했으며, 시장 분위기는 어땠는지,
그리고 지역별로 특징이 따로 있었는지
그 시세의 흐름은 어땠는지 등을 한 눈에 크게 알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나는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하며 어디에 기회가 남아있는지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2026년 어떤 세상에서 살고 있는가?
- 경제가 성장하는 속도보다 통화량이 증가하는 속도에 맞춰 살아야 자산을 잃지 않고 사는 것
이게 정말 중요하다 생각되었습니다. 통화량의 증가 속도에서 잃지 않기 위한 안배를 해두는 것.
그 사이에서도 현재 시장 상황을 보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해나가는 것이요.
그러면서 그 이전 과거의 시장 특징을 통해, 지금의 시장과 차이점은 있는지 하나하나 보는 것이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부자는 꽃 길이 아니라
가시밭길에서 나옵니다
양파링님
양파링님 께서 가장 좋아하는 글귀인데요. 저 역시 이 글귀가 와닿았습니다.
투자를 하면서 수 많은 거절을 지속적으로 받는 것 같습니다.
규제, 사장님들의 거절, 협상 거절, 물건이 안나오는 거절, 가족의 거절, 그리고 제 마음 속의 거절 등등이 이 시간 속에서 지속적으로 마주할 것들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이제 3년을 했지만, 10년이 넘는 거절을 겪어온 사람은 가시밭길일 수 있겠구나, 그런데 그게 결국 부자로 가는 길이구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양파링 멘토님 강의에서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10년 동안 매수, 매도, 보유 하는 선택 과정에 있어서 아쉬웠던 점을 복기하는 것들인데요.
실제 그 시기에 해당 물건들을 가지고 와서 투자복기를 하는 형식을 보며, 이번 에이스반에서 저 역시 투자 의사결정을 하기 위한 선택들을 했던 투자복기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사야할 때 안 산 것(매수)
- 24년 초 저평가 시기에 취득세 12% 취득세만 1억원인 아파트가 저 역시 고민될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 자산은 좋은 자산이었고 현재는 5억 이상의 수익을 내게 해준 단지였습니다.
지금이야 이런 마음이 들지만, 24년 당시로 저 역시 돌아간다면 의사결정이 쉽지 않았을 거 같습니다.
- 500만원 깎아주지 못해서 자산을 사지 못한 경우
- 광역시 기회가 왔지만 리스크의 반복을 하지 않기 위했던 경우
각각의 사례를 통해서 정말 간단한 원칙을 지키기 쉽지 않구나를 느꼈습니다.
'가치 있는 자산을 모아가는 것'
이 관점에서 할 수 있을 때 가장 좋은 자산을 최선을 다해 모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26년이 된 지금 시장이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이를 통해서 양파링 멘토님이 느끼셨던, 오래, 많이 역시 그 인사이트를 통해 저의 앞으로에도 적용해보겠습니다.
2. 팔아야 할 때 안 판 것(매도)
- 적당한 선에서 전세 셋팅
이때 매도를 했다면 어떤 자산으로 갈아 끼울 수 있었는지 복기 사례를 보여주셨습니다.
이런 사례를 보면서 지방 물건 매도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케이스 스터디를 함께 보여주셨습니다.
매도를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살 때 잘 사는 것"
이게 정말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살때는 숙제처럼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도 있기 때문에, 사버리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막상 매도를 해보니, 좋은 물건을 사는 것이 그리고 싸게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삼 저도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도는 마음 먹으면, 추후 매도 이후 갈아끼울 대안과 전략이 있다면 될때까지 한다는 마음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만큼 매도 이후 갈아끼울 전략이 정말 중요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스빈다.
매도전략과 양파링 멘토님의 매도 프로세스를 알려주셨습니다.
저는 운이 좋게 현재 임차인 분께서 매수를 하셨는데, 하지만 최저가로 팔았기에 큰 수익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나오는 돈을 통해서 수도권 자산으로 갈아끼울 대안이 있는 상황이어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2월에 매도 잔금을 하는데 다음에는 매도 프로세스를 이렇게 좀 더 시각화하고 잘 가져가봐야 겠습니다.
투자 복기 : 과정 & 결과
- Good / Good - 내 행동에 대한 확신(성공공식 누적)
- Good / Bad - 내가 밟은 과정을 믿고 기다림(인내)
- Bad / Good - 결과에 도취하지 말 것 (자만,착각)
- Bad / Bad - 투자자로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개고생, 뼈 아픈 복기, 섣부른 판단 유의)
이렇게 투자 복기까지 이번 학기를 하면서 철저히 거쳐봐야 겠습니다.
3. 팔지 말아야 할 때 팔려고 한 것(보유)
- 2023년 광역시 사례
23년 하락장 손절했다면, 1~2억 손해가 났을수도 있습니다. 현재는 회복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아무리 좋은 시기, 좋은 물건을 사도 지키지 못하면 소용 없습니다.
정말 좋은 자산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대출을 통해 여러채 매수했을때 역전세를 버티지 못한 사례도 볼 수 있었습니다.
주택수가 많아 진다면 안정적 운영을 위해 5% 이내 상승 유리
이 포트폴리오 관리와 리스크 관리에 대해서 피부로 와닿았습니다.
10억 달성의 로드맵
개인적으로는 지난 에이스1반 양파링멘토님과 함께 하면서 처음 작성해본 10억달성 로드맵이 기억납니다.
무엇보다 월부학교에서 10억달성 할 때까지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는 말은 감동이었습니다.
현실적으로 어떻게 10억의 수익이 나는지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좀 더 명확한 미래와 비전을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실적으로 계산해보기
30대 중반 맞벌이, 부부합산 월소득 750만원 / 40세 은퇴 목표
이런 현실적 계산 시뮬레이션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2026년 1월 월부학교 겨울학기를 시작하며 알아야 할 것
내 옆에 동료가 있기에 즐거움으로
내 앞에 멘토가 있기에 든든함으로
나의 성장과 성공을 진심으로 바라는 환경에 있기에 감사함으로 믿고 따라갔습니다.
여러분이 바라는 목표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룰 수 있는 목표이고 그 과정을 돕는 곳이 월부학교입니다.
돈을 쫓으면 돈은 멀리 달아납니다. 실력을 쌓으면 돈은 따라옵니다.
평범하지 않은 걸 시도할 용기가 없다면
평생 평범하게만 살아갈 것입니다.
성공은 신박한 방법이 아니라
결단하고 실행한 사람의 몫입니다.
양파링님
여러분이 하기 싫은거 힘든거 2~3개를 하세요.
그러면 여러분은 여러분들이 하기 싫었던 것을 안 했을때 제일 마음이 불편해요.
3개월동안 꾸준히 한다고 한다면 여러분의 하루 자체가, 가장 하기 싫은 것을 해내는 하루가 길어질 거에요.
하기 싫었던 것이 무엇일까. 아마 질적인 조회수 더 많이 나오는, 품이 많이 들어가는 글쓰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퇴고를 하기도 싫었던 것 같아요. 그 것을 이번에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