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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원 있다면 이 3단계를 반드시 기억하세요. 10억 시스템이 작동합니다.

15시간 전 (수정됨)

최근 집값이 오르락내리락한다는 뉴스가 연일 쏟아지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누구는 분양을 받아서 얼마를 벌었다느니, 

누구는 급매로 집을 사서 자산이 몇 억이 늘었다느니 하는 이야기가 들려오죠.

 

정작 나는 "지금 사도 될까? 상투 잡는 건 아닐까?"라는 불안함에 

밤잠을 설치기도 합니다. 

 

모델하우스에 가보려니 아는 게 없어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고, 

은행 대출 창구는 왠지 무섭게 느껴지기만 합니다. 

 

막막한 마음이 드는 건 여러분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당연한 두려움 때문이에요. 

 

오늘 이 글을 통해 5천만 원이라는 종잣돈으로 시작해 

10억 자산가로 거듭난 사람들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초보자인 여러분은 당장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그 실전 지침을 전해드릴게요.

 

 

1단계. '내 돈'의 무게를 알고 부동산 생태계를 이해하기

 

부동산 투자의 시작은 내가 가진 돈, 

즉 종잣돈(Seed Money)이 얼마인지 정확히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5천만 원을 10억으로 만든 사람들의 첫 번째 특징은 

'무작정 집을 보러 다니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우선 '부동산 투자'가 무엇인지 정의를 내려야 합니다. 

부동산 투자는 단순히 집을 사는 행위가 아니라, 

'입지라는 가치'를 사는 것입니다.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내가 살고 싶은 '새 아파트'만 찾는 것이에요. 

 

하지만 자산을 불린 사람들은 내가 살고 싶은 곳이 아니라 

‘'남들도 살고 싶어 할 곳'을 먼저 공부했습니다.

 

실제 사례.

저와 만난 수강생 중 한 분은 5천만 원으로 

경기도 외곽의 신축 빌라를 사려고 했습니다. 

 

"깨끗하니까 잘 팔리겠지"라는 생각이었죠. 

 

하지만 상담을 통해 역세권은 아니지만 

향후 택지에 있는 구축 아파트 전세 끼고 

매수(갭투자)하는 방향으로 선회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빌라는 가격이 정체되었지만, 

아파트는 2년 만에 1억이 올랐습니다. 

 

부동산은 '상품의 깨끗함'보다 

'땅의 가치'가 우선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2단계.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한 기준 세우기

 

어느 정도 공부가 되면 이제 실행에 옮기고 싶어 몸이 근질거릴 거예요. 

 

이때 가장 큰 장애물은 '공포'입니다. 

"대출 이자가 감당 안 되면 어떡하지?", "집값이 떨어지면?" 이런 걱정들이죠. 

 

성공한 사람들은 이 공포를 '기준'으로 이겨냈습니다.

 

부동산에서 잃지 않는 투자를 하려면 세 가지를 체크해야 합니다.

 

(1) 입지(Location). 

강남과 얼마나 가까운가? 혹은 일자리가 많은 곳으로 연결되는가?

 

(2) 수요(Demand). 

주변에 학교나 학원가가 잘 형성되어 있는가?

 

(3) 공급(Supply). 

내가 사는 지역 주변에 향후 3년 내에 아파트가 너무 많이 들어오지는 않는가?

 

초보자들은 보통 "친척이 거기 오른대요"라는 말 한마디에 큰돈을 겁니다. 

 

하지만 성공하는 투자자는 스스로 이 세 가지 기준을 검토하고 

"설령 가격이 잠시 정체되더라도 

여기는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곳이니 수요가 받쳐줄 거야"라는 확신이 들 때 움직입니다.

 

 

3단계. 현장에 답이 있다, '임장'과 '협상'의 실행

 

마음을 먹었다면 이제 현장으로 나가야 합니다. 

 

부동산 용어로 이를 '임장'이라고 하죠. 

 

단순히 동네 구경을 하는 게 아니라, 

실제 중개업소 문을 열고 들어가는 단계입니다.

많은 초보자가 "돈도 없는데 복덕방 가서 물어보기 죄송해요"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중개사님을 나의 가장 강력한 파트너로 만들었습니다.

 

초보를 위한 팁을 이야기 드릴께요.

 

처음부터 "투자하러 왔어요"라고 하기보다, 

"실거주 겸 투자를 고려 중인데 예산은 5천에서 1억 정도입니다. 

가장 선호도가 높은 단지가 어디인가요?"라고 질문해 보세요.

 

실제 사례를 이야기 드리면,

10억 자산을 만든 A는 매주 토요일마다 

한 지역을 정해 5군데 이상의 부동산을 방문했습니다. 

 

처음에는 문 앞에서도 망설였지만, 

열 번쯤 반복하니 지역의 시세가 머릿속에 그려지기 시작했죠. 

 

그러다 급하게 팔아야 하는 '급매물' 정보를 

중개사님께 가장 먼저 연락받게 되었고, 

남들보다 3천만 원 저렴하게 첫 투자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실행력이 곧 수익률로 연결된 사례입니다.

 

 

4단계. 자산의 규모를 키우는 지속적인 '갈아타기'

 

5천만 원이 1억이 되고, 

1억이 10억이 되는 과정은 단 한 번의 투자가 아닙니다. 

 

자산을 불린 사람들은 수익이 나면 그 돈을 써버리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입지의 자산으로 '갈아타기'를 반복했습니다.

 

부동산 투자는 후불제입니다. 

내가 오늘 집을 샀다고 내일 바로 돈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시세가 오르는 시간을 인내하고, 

그동안 다음 투자처를 공부하는 루틴을 유지해야 합니다.

 

지속하는 법을 말씀드리면,

혼자 하면 금방 지칩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에 들어가세요. 

함께 임장을 다니고 정보를 공유하는 환경에 나를 밀어 넣는 것이 

자산을 10억까지 끌고 가는 핵심 동력입니다.

 

 

지금 당장 여러분이 해야 할 일

 

부동산 공부,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이번 주말에는 아래 두 가지만 꼭 실천해 보세요.

 

1. 나의 정확한 가용 자금 파악하기

예적금, 대출 가능 금액 등을 합쳐 

내가 동원할 수 있는 '현금'이 정확히 얼마인지 확인하세요.

 

2. 네이버 부동산 앱 켜기

내가 관심 있는 동네나, 

내가 가진 돈으로 살 수 있는 아파트를 딱 하나만 찾아보세요. 

그리고 그 아파트의 최근 3년 시세 그래프를 확인해 보세요.

 

 

여러분도 차근차근 시작하면 반드시 할 수 있습니다. 

배우고, 마음먹고, 실행하세요!

 

 


댓글


허씨허씨creator badge
26.01.08 07:04

부동산으로 돈 불린 사람들의 특징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네이버 부동산 바로 켰습니다^^

까만젤라
26.01.08 07:10

멘토님!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따라해서 성공하는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스크치즈
26.01.08 07:15

나의 투자금과 땅의 가치를 알고 실력을 쌓아 행동하겠습니다! 멘토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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