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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8팔 끓여 진하고 담백한 투자 한 그릇 하루쌓기] 월부학교 1강 강의후기

23시간 전

 

안녕하세요

 

나와 타인을 함께 위하며 살아갈 하루쌓기입니다.

 

양파링 멘토님께서 열강해 주신 월부학교 1강을 돌아보겠습니다.

 

현재 부동산 시장 분위기

 

양파링 멘토님께서

과거 월별 지역들의

지수 흐름을 보여주시면서

 

상대적으로

많이 오른 지역들을

표시해 둔 것을 보니

 

확실히 상급지일수록

상승 반응이 먼저 오는 것을

사실로써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결국 순서의 문제일 뿐

상승폭은 절대가에 비례한다는 것도

사실로써 알 수 있었습니다. 

 

더 좋은 자산을 놓쳤다는 것을 한탄하지 말고

그 다음에 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인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투자는 본질로 한다는 것, 

원칙과 기준을 지키며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자산의 취득은

경제성장의 흐름과 통화량의 증가를 함께 고려하여

의사결정 해야 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달 독모책인

머니트렌드2026을 읽으며

 

실물경기와 자산경기가

디커플링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거시적인 상황도

함께 체크하며

 

현재 전체적인 게임의 룰이

어떠한지 이해하고

 

더불어 구체적으로 내가 참여하고자 하는 시장이

어떤 시장인지 알아가는 것, 

 

즉 크고 좁게 그리고 다시 좁고 크게

반복적으로 상황을 체크하며 게임을 하는 것이

결국 내 자산을 지키는 일임을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매수할 때 주의해야 할 것

 

우리가 월부학교와 같은

상위클래스를 수강하는 이유는

 

아파트라는 자산 취득을 통하여

경제적자유를 달성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다주택은 필수불가결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현재 시장의 게임의 룰 상

경제적 자유로 가기 위해 취득세는

반드시 넘어야 할 벽임을 주지해야 합니다.

 

항상 부딪혀 보기 전에는

반응에 대한 저항이 얼마나 클지는

가늠할 수 없습니다. 

 

타이슨의 주먹이 얼마나 매운지

맞기 전까지 알 수 없습니다. 

 

누구나 쳐 맞기 전에는

그럴듯한 계획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취득세의 벽을 만날 경우

 

실제 내가 양도 시 부담해야 할 비용이

얼마인지 숫자 그대로 확인하고

더불어 내가 취할 이득을 고려하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8.4%, 12.4%의 취득세를

부담하는 것이 합리적인지

 

검토하고 의사결정하는

프로세스를 정립해야 합니다. 

 

멘토님과 같은 10년차인 전문투자자일지라도

실제 취득세라는 허들을 만났을 때

원칙과 기준대로 행동하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만큼 원칙과 기준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원칙과 기준, 기준과 원칙이 중요함을, 

아무리 반복해서 얘기해도 그 중요성이 떨어지지 않음을

 

공부를 해 나가면서, 연차가 쌓여가며,

더 확실하게 체감하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원칙을 추구하는

투자자가 될 것임을 다짐합니다.

 

더불어, 저는 지금 8.4% 투자를 준비 중인데, 

 

어떻게 하면 절대가를

많이 깎을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절대가를 깎는 시장이기 보다는

조건을 협상하는 시장임을 알게 됐습니다. 

 

왜냐하면 세낀 물건은 필연적으로

투자금이 많이 들어가게 마련이고

 

적은 투자금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조건을 걸어야 하는데, 

 

조건을 걸어 주면서까지

매도인이 가격을 깎아줄 이유는

정말 팔아야 할 이유가 명확하지 않고서는

찾기 어려우며

 

현재 시장은 그러한 물건을 시간을 들여 찾기 보다는

할 수 있을 때 보다 좋은 자산을 취득하는 시장임을

강의를 들으며, 또 직관적으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멘토님의 강의 덕분에

앞으로 투자물건을 찾을 때

보다 옳은 방법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안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수도권외곽과 지방 중

어떤 물건을 취득해야 하는지에 관한 문제에서는

 

각 자산의 특징을 알고

내 상황에 맞는 자산이 무엇인지 알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프로세스가 필요함을 알게 됩니다. 

 

안정적으로 보유하며 전세가 상승분을 취할 수 있는 물건은? 

공급상황은? 단기 차익을 보고 나올 수 있는 물건은? 

현재 사이클은 어디쯤? 나의 현금흐름은 안정적인가? 꾸준한가? 

 

나는 빠르게 단기 차익을 보고

공격적으로 종잣돈을 쌓아가야 하는가? 

 

매도 타이밍에서 보유나 매도를 동시에 고려할 수 있는 물건은? 

수익까지 상대적으로 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물건은 무엇인가?

역전세 위험이 더 큰 물건은? 매도타이밍이 중요한 물건은? 

 

하나하나 세심하게 따져보고 의사결정해야 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매도에 관하여

 

양파링 멘토님으로부터

매도 시 가치, 가격, 실익, 대안의 관점에서

충분한 검토 후 의사결정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이 물건의 가치는? 매도해야 할 물건인가?

가격은 어떠한가? 수익을 보았는가? 손해를 입었는가?

 

매도했을 때 실익은? 

 

얼마를 회수할 수 있고, 종잣돈까지 합쳐서

어떤 단지를 매수할 수 있는가? 

 

그렇게 했을 때 나에게 실익이 있는가? 

그 크기는 어떠한가? 그래서 대안인 단지는 무엇인가?

 

항상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지방투자의 완성은 매도임을

절대 잊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초반에서 정의한 수익률에 목매지 말고

 

실제 수익이 났을 경우

더 좋은 자산을 갈아타기 위해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고

 

설령 손실을 입었더라도

종합적인 실익의 관점에서 이익이 더 클 경우

우리는 매도의 의사결정을 그리고

 

신속한 행동이 따라줘야 함을

다시 한번 배우고 또 느낄 수 있었습니다. 

 

리스크에 관하여

 

역전세 리스크는

공급량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고

 

자산을 지키는 리스크에 관해서는

개인재무 관리를 철저히 하여

 

유사시에 내가 가용할 수 있는 현금을

반드시 마련해 놓아야 함을

 

그것이 내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일임을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항상 다음과 같이 생각하려고 합니다. 

 

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떤 선택이 잃지 않는 선택이지? 

더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이 투자의 기대수익은? 

 

모든 가능성을 점검하고

나는 잃지 않는 의사결정을 했는가? 

 

저는 오늘도 투자물건을 추릴 시

희망회로를 돌리고 최대한 가용할 수 있는

모든 돈을 끌어내자고 생각했는데, 

 

반면 그것에 따른 리스크는

면밀하게 계량하지 않음을 알았습니다. 

 

실제로 내가 면밀히 확인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지만

급한 마음에 원칙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기준과 원칙을 알고

투자의 기본은 반드시 잃지 않는 투자가 베이스가 되어야 함을

이 글을 쓰며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홈런 한번 치고 4번 아웃되는 타자보다는

5번 안타 치고 나가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꾸준한 투자자 망하지 않는 투자자

그리고 세상에 보탬이 되는 투자자자 되겠습니다. 

 

항상 물심양면으로 저희들 챙겨 주시고

또 잘 되길 바래 주시는 마음으로 모든 걸 주시는

월급쟁이 부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룡쓰형
22시간 전

쌓부님!!! 완강에 이은 후기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 아주 그냥~~~ 강의 교재를 다시 보는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

행복한 우주
19시간 전N

쌓부님 강의 후기 읽느라 스크롤 한참 내렸읍니다★ 중간에 '누구나 쳐맞기 전에는' 이거 너무 강렬해요ㅋㅋㅋㅋ 후기 하나에도 정성 가득한 쌓부님 완강후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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