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4년 차 투자자 근쌤입니다.
오늘은 주식 얘기를 해보려 합니다.
정확히는 주식보단 ‘레버리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파트에 집중하는 직장인 투자자로서
22년 6월부터, 3년 반동안 살아오면서
늘 이런 생각을 해왔습니다.
종잣돈 및 연 저축액이 적은
나와 비슷한 상황의 사람들이
삶을 바꿀 수 있을 정도로
자산을 크게 증식할 방법은 없을까?
위험, 노력은 최소화 하면서..!
이 투자 전략은 매주 임장 가지 않더라도,
치열하게 기업 분석하지 않더라도,
최소한의 노력으로
꽤 괜찮은 결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이 전략은 챗GPT를 활용해
2000년 1월 ~ 2025년 12월 기간동안
시뮬레이션을 한 결과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글에서 제가 전달하고 싶은 핵심 메시지는
투자전략이 아니라 ‘레버리지’의 개념입니다.
지금부터 소개할 투자 전략은 하나의 예시입니다.
그냥 저라면 이렇게 하겠다 정도 말입니다.
즉, 이보다 훨씬 더 좋은 전략도 있을 것입니다.
저는 주식, 퀀트, 자산배분 투자의 전문가는 아니라서요.
그러나 자본주의, 투자의 본질을 공부해 온 사람으로서
‘레버리지’를 활용하지 않고선
결코 평범한 월급쟁이가
부자가 될 순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레버리지’ 개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단, 비용(이자)을 지불하지 않는
레버리지를 활용하면 더 좋겠죠?
이에 대해 하나씩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SSO (S&P500 2배 레버리지 ETF) 와
현금으로 본인의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것이다.
(SSO 50% / 현금 50%)
[투자전략]
(종잣돈 2억, 월 저축액 300만원 가정)
1) SSO를 50%(1억) 비중으로 투자한다. 남은 1억은 예수금으로 둔다.
(SSO매수는 본인이 기간을 정해 분할매수해도 괜찮다.)
2) 하락장(S&P500 지수 고점 대비 20%↑ 하락 수준)이 오기 전까진 매월 50:50의 비중을 맞춰간다.
(300만원이 계좌에 추가될 것이고, 전체 평가금액을 기준으로 SSO 50%, 현금 50% 비중을 맞춘다)
3) 결국 하락장은 온다. 오르기만 하는 자산은 없다. 이때 현금을 투입할 준비를 하는 것이다. 싸게 사는 것이다.
(1) S&P500 지수가 고점 대비 20% 하락 → 현금의 50%로 SSO 매수(3개월 정도 분할매수 추천)
(2) S&P500 지수가 고점 대비 30% 하락 → 나머지 현금 모두로 SSO 매수(3개월 정도 분할매수 추천)
4) 이렇게 하락장에 꾸준히 SSO를 매수하다가 S&P500 지수가 전고점의 90% 수준을 회복했다면 매수 중단, 그 후 꾸준히, 다시 현금 비축해가기.
5) 이렇게 하락장 한번 버텨낸 뒤 꾸준히 현금 모아가며 다시 50:50의 비중을 맞춰가다가 또다시 비슷한 하락장이 오면 같은 전략으로 대응하기
(현금 50%까지 안 쌓일 가능성이 높다. 그래도 가진 현금 내에서 대응하면 된다.)
※ 현금 사용 시기 판단할 때 반드시 S&P500지수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
SSO가 20% 하락했다고 더 매수하면 안된다. SSO는 S&P500이 10%만 하락해도 -20%로 찍힌다.
[이 전략의 대전제]
1) 미국 S&P500 지수는 단기간의 등락은 있어도 결국 장기적으로 우상향한다.
(글 맨 아래 자료들 참고)
2) 이 사실을 ‘진리’처럼 믿고, 하락장 때 남은 현금으로 꾸준히 매수하여 ‘버틴다’.
(※미국이 1위 국의 지위를 내어주어 전 세계의 기축 통화가 달러가 아닌 다른 통화로 바뀐다면 이 전제는 무용지물이 된다…그런데, 나라면 미래에도 미국이 계속 세계 경제와 금융의 중심 국가일 것으로 생각하고 투자하겠다)

(2000년 이후 S&P 500 지수의 흐름)
3) 내가 투자한 대상(기업, 아파트 등)의 가치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가격의 등락에 관계없이 , 장기보유를 할 수 있다. 그런데 투자 공부에 시간을 쏟지 않는다면 가치를 제대로 알기는 쉽지 않다. 예를들어 13만원에 삼성전자 주식을 매수했다면 삼성전자의 가치를 정말 깊이 알아야 한다. 현재 이 주식이 왜 가치 대비 저평가 됐는지, 앞으로 더 이익을 낼 수 있을지? 등. 이를 모른다면 혹시나 8만, 9만전자가 됐을 때, 결코 보유할 수 없을 것이다. 큰돈이 들어 갔을수록..개별 기업 공부는 어렵고 힘들기 때문에 장기 우상향을 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높은 S&P500 지수에 투자하는 것이다.(하락장이 와도 믿고 버틸 수 있는 것은 S&P500이다)
SSO는 ETF의 이름인데,
주식 어플(MTS)에서 검색하면 나온다.
S&P500 지수의 2배를 추종하는 ETF다.

2배 레버리지라는 의미는
S&P500 지수가 3% 상승하면
SSO는 6% 상승하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3% 하락하면
SSO는 6% 하락하게 된다.
갑자기 무서운 감정이 들려나?
그래서 미리 강조하고 싶다.
이 전략은 나처럼
종잣돈, 연 저축액이 적은 사람들에게
좀 더 어울릴 전략이다.
본인이 연봉이 꽤 높고,
금융자산을 대략 5억 이상 굴린다?
(주관적 기준일 뿐이다)
그러면 이 전략은 맞지 않을 수 있다.
왜냐하면 하락장을 결국은 겪게 될텐데
이때 최대 하락폭이 -25% 수준이라
운용자산 규모가 크면
견디기 더 힘들 수 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종잣돈이 적다면,
연봉도 확 높은 편은 아니라면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레버리지 ETF를 활용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부터 짚어보자.
1. 왜 레버리지를 활용해야 하는가?
레버리지의 정의는 이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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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레버리지를 활용해야 한다.
그런데 이 레버리지라는 것은
보통은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즉, ‘이자’를 내야하는 것이다.
집을 살 때도 주택담보대출을 받고 이자를 내고,
전세를 구해도 전세자금대출의 이자를 낸다.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투자를 해도 이자를 낸다.
신용대출이나 마이너스통장도 마찬가지다.
심지어 주식담보대출은 180일 내로 상환을 못하면
‘반대매매’라고 해서 보유 주식을 강제로 매도해서
대출금을 상환하게도 한다.
손실 구간이라도 눈물을 머금고 매도해야 하는 것이다.
마치 부동산이 경매로 넘어가는 것과 비슷하다.
즉, 장기투자가 힘들 수도 있는 구조인 것이다.
그런데…이 레버리지를 무이자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현재의 내 지식으로는 크게 2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가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이고, (전세레버리지 아파트 투자)
둘째가 바로 이 ‘레버리지 ETF’ 투자이다.
첫째는 현재 내가 하고 있는 투자다.
내 첫 투자 당시 5,500만원의
적은 수준의종잣돈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방의 2.75억짜리 신축 아파트를 매수할 수 있었다.
임차인의 전세금 2.2억을 레버리지 했기 때문이다.
전혀 이자도 내지 않은 채로.
그리고 2년 뒤 3.3억에 매도 후 차익을 실현했다.
100%의 수익률을 내며 매도했다.
자랑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운이 좋았던 투자임을 인지하고 있다.
그저, 레버리지의 힘을 소개하는 것이다.
만약 5,500만원으로 아무 레버리지 없이
주식 투자를 했거나
5,500만원짜리 부동산을 매수했다면
이런 수익률, 수익금을 얻기 쉽진 않았을테니까.
그런데 이런 결과를 내려면 결국
투자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입해야 한다.
그러니 두번째 방법인
‘레버리지 ETF’에 투자하는 방법을
활용하자는 것이다.
레버리지 ETF 투자는 대출 받아 투자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운용보수는 빠지지만,
어차피 ETF투자는 운용보수 다 낸다.
그런데 수익률은 더 극대화 할 수 있다.
종잣돈이 적다면, 반드시 고려해보면 좋겠다.
2. 위험(RISK) 대비
레버리지는 양날의 검이다.
상승률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하락률 또한 극대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투자했던 아파트가 2.75억에서
20%만 하락해도 2.2억이 된다.
그러면 5500만원 투자했는데 5500만원을
다 잃게되는 결과의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SSO 투자도 마찬가지다.
과거로 돌아가 2000년 이후
S&P500이 크게 하락할 때를 보면,
평균적으론 약 -10%(대폭락 시기 제외)
위기 상황(닷컴버블, 금융위기, 유럽 재정위기, 코로나 등)엔
무려 -30% 이상의 하락률도 보여 왔다.

그러면 SSO에 투자했다면
이 하락률의 2배만큼 하락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금’ 보유를 하는 것이다.
이것이 전략의 핵심이다.
이런 위기 상황을 기회로 만들기 위해
충분한 현금을 가지고
SSO를 싼 가격에 매수해 가는 것이다.
왜?
앞선 대전제 1번을 기억하자.
S&P500 지수는 화폐 가치 하락 및 여러 이유에 따라
결국 장기적으로 우상향한다는 것.
폭락의 위기가 찾아와도
결국 이를 손절하지 않고
잘 버텨내면 이 위기를 큰 기회로 만들어
S&P500 지수는 다시 회복하고,
상승장을 맞이할 것이기 때문이다.
과거를 돌아보면 늘 그래왔다.
미래는 어떨진 모르지만
적어도, 꾸준히 하락만 하긴 힘든 구조다.
(경제대공황 수준이 아니라면..)

(2000년 이후 S&P500 지수 흐름)
사실, 위의 전략 중 현금 투입 방법, 시기 그리고 SSO와 현금의 비중은
이 글을 읽고 적용해 보려는 분들께서
각자 더 고민해보고 바꿔도 무방하다.
아마 훨씬 더 본인에게 잘 맞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내가 이 글에서 강조하고 싶은 핵심은 ‘레버리지’의 개념이다.
평범한 월급쟁이가 인생을 바꿀 수준으로 자산을 증식하려면
반드시 레버리지를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자를 내야 하는 주식담보대출, 신용대출 등이 아닌
레버리지 ETF를 활용하는 것이 장기투자를 할 수 있는
더 현실적이고, 안전한 방법이다.
하락장을 만나 이미 주식 수익률도 고꾸라졌는데
대출이자도 계속 나간다면
결코 버틸 수 없을 것이다.
손절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3. 투자 결과 예상
챗GPT의 도움을 받아 시뮬레이션 해 보았다.
투자금 2억, 월 적립금 300만원 가정이다.
※용어 뜻
*CAGR: 투자 기간 동안 매년 동일한 비율로 복리 성장했다고 가정했을 때의 연평균 수익률
*MDD: 투자 기간 중 최고점 대비 가장 크게 하락한 폭(최대 낙폭, Maximum Drawdown)
1) 2000년 1월 ~ 2025년 12월 (25년)

왼쪽(SPY)은 레버리지 ETF가 아닌,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다.(1배)
수익률은 더 낮은데, MDD는 더 높다.
돈은 더 못 벌면서 하락할 땐 더 크게 하락하는 것이다.
오른쪽 ‘개선안 전략’은 위에서 소개한 전략이다.
연평균 14% 내외의 수익률을 낼 수 있으면서
최대 낙폭은 25% 내외다.
(※나스닥지수 2배 레버리지ETF 활용하면 수익률, MDD 모두 더 높아짐)
다시말해, 내 전체 포트폴리오가
미국 시장의 큰 위기가 발생하면
25%는 하락할 각오는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위기를 저점매수를 통해,
장기 우상향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잘 견뎌낸다면 꽤 큰 수익률을 낼 수 있을 것이다.
위 시뮬레이션은 기간이 너무 길다;;
좀 더 줄여보자.
2) 최근 10년 (2016년 1월~2025년 12월)
최근 S&P500 지수 흐름이 꽤 좋다보니,
수익률이 더 좋아보일 순 있지만
나름 이 기간엔 꽤 큰 낙폭의 위기도 많았다.
2018년, 2020년, 2022년 큰 낙폭이 있었다.
이러한 위기 때 현금으로 분할 매수 전략을 쓰는 것이다.

최대 낙폭은 좀 더 낮으면서 수익률은 더 높다.
몇 % 차이 안나보이지만,
이는 연 평균 수익률이기 때문에
실제 자산 증식의 결과는 더 크다.
즉, 2억의 종잣돈으로 월 300만원씩
지난 10년간 투자해 왔다고 가정할 때,
위기 상황 때 손절하지 않고
현금으로 분할매수하며 잘 버텨냈다면…!!
자산은 약 20억으로 불어나 있는 것이다.
이는 대출 없는 순자산이다.
3) 그 외 시기 비교(10년 기준)
최근 미국주식이 워낙 좋다보니
결과가 너무 좋게만 나오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
그래서 두 시기를 또 시뮬레이션 해보았다.
2015년 6월~2025년 6월.
VS
2010년 1월~2019년 12월.

이 10년 모두 하락장을 버텨낸 뒤를 가정했다.
결국 10년의 투자로 충분히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수준으로
자산이 매우 크게 증가했다.

더 중요한 것은 MDD(최대 낙폭)이다.
아무리 장기 우상향의 믿음이 있어도
주식 어플을 열었는데
내 전재산과 같은 이 포트폴리오가 -60% 상태라면,
정말 버티기가 힘들 것이다.
힘들게 모은 전재산이 다 증발된 기분도 들 것이고,
그런 시기라면 유튜브, 뉴스, 주변의 말 등에서도
‘미국주식 이제 끝났다’ 같은 말들만 들리다 보니
장기 우상향에 대한 믿음도 꺾일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수익률을 좀 포기하더라도
최대 낙폭(MDD)을 낮춰야 버틸 수도 있는 것이다.
내가 생각한 적정 수준이 -25% 정도다…
서울 아파트도 많이 떨어질 땐 25~30% 떨어진다.
비슷하다고 생각해보자.
상대가 적당한 강도로 때려야
조금 맞더라도 버티며 한방 역전을 노릴 수 있는 것이지…
상대가 견디지 못할 수준의 핵펀치를 날려버리면
한방 역전은 커녕 내가 그냥 다운돼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최대 낙폭(MDD)가 중요하다.
4) 5년 정도면 어떨까?
2015년 1월~2019년 12월
vs
2020년 6월~2025년 6월

5년 간 투자해도 충분히 괜찮은 수익률이다.
큰 위기가 없던 15~19년 시기는 오히려 수익률이 낮다.
이 전략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전략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위기가 없으면 큰 수준의 자산 증식은 힘들 수도 있다.
그래도 수익이 없는 것이 아님을 기억하자.
4. (참고)이건 알고 투자하자.
1) 수익률 자체는 개별 종목 투자가 더 높을 수도 있다. 다만,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본인이 이 기업을 이 가격에 왜 매수하는지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본인만의 투자원칙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러면 당연히 투자 공부에 시간과 노력을 투입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힘들다면 SSO+현금 투자가 낫다고 생각한다.
2) 본인이 개별 종목 투자도 해보고 싶다면 전체 포트폴리오의 10%내에서만 해보자. 나머지 90%는 전략대로..!
3) 이 전략은 본인이 변형 가능하다. AI를 활용해 과거를 활용하여 시뮬레이션 해보면 된다. 현금 투입 시기, 방법, 규모 등을 조절할 수 있고, SSO대신 QLD(나스닥지수 2배 레버리지 ETF)를 활용할 수도 있다. 난 주식을 전문으로 공부한 사람은 아니라 전략의 완성도가 부족할 수 있다. 핵심은 ‘레버리지’ 개념임을 기억해 주면 좋겠다.
4) 3배 레버리지 ETF도 있다. 그러나 이는 MDD가 더 높아져서 현실적으로 위기 때 버텨내긴 힘들다고 판단했다.
5) 레버리지 ETF는 횡보장에 약점은 있다. 이 약점은 현금을 통한 지속적 매수로 상쇄하는 것이다.


6) -20% 이상 하락의 위기가 계속 없다면? 그래도 현금 50%를 유지하겠다. 어차피 이 비중을 유지해도 SPY(S&P500 ETF)에 100%로 투자하는 것과 거의 비슷한 효과를 지니기 때문이다. 결국 부자들은 위기 때 많이 생기더라.
7) 이 외에도 투자 전략은 정말 많다. 영구포트폴리오, 사계절포트폴리오 등 다양한데 이 전략들은 수익률을 좀 더 낮춘 대신 MDD 또한 훨씬 더 낮춘 전략이다. 꽤 안정적이다. 대신, 이 전략은 이미 운용하는 자산이 큰 사람들에게 더 맞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종잣돈 및 연 저축액이 적다면 좀 더 리스크를 안고 수익률을 높여야 한다.
8) 순자산 규모가 작을 땐 ‘자산 증가’에 포커스를 두어야 한다. 이 측면에서 배당투자는 자산 규모를 충분히 키운 뒤 포트폴리오를 월 배당으로 바꿔도 늦지 않다. 자산의 크기 자체를 키우는 데 집중할 것.
※요즘 흑백요리사2를 아내와 보고 있다. 쉐프님들의 칼은 정말 날카롭다. 그래서 자칫 실수하면 그들은 손을 다칠 수도 있다. 어쩌면 심하게 다칠 지도 모른다. 칼이 워낙 날카로우니까…그 위험을 피하기 위해 칼날을 무디게 했다면 그 멋지고 아름다운 요리들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결국 자본주의에서 부를 얻는다는 것은 반드시 ‘위험’을 감수해야 함도 포함한다.
(참고) S&P500 지수가 장기 우상향한다는 근거(챗G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