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말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부모님 얼굴 잠깐이라도 볼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2. 주말 나없는 사이 혼자 집안일하고 밥 챙겨먹는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3. 분임때 함께 해준 우물님 , 튜핑님 , 매니저님이 계셔서 강풍에도 불구하고 잼있고 의미있는 임장 마무리 할 수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 일요일 저녁 조모임 통해서 지역 선호도 알아감에 감사합니다. 가족이 아픈 와중에도 조장역할 하시느라 수고하시는 조장님 감사합니다.
** 오늘도 전임 잊지말고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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