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께 성장하는 투자자 바베큐캠프입니다
이번 가족 집을 실거주할때, 최종 마지막 매수 의사를 내비치고 등기부를 봤던거 같다
그러면서 내가 혹여나 사용할수있었던 협상카드를 활용하지 못했구나 라는 생각을 한다
당시 매수 할떄는 내 투자도 해야하고 가족들 매수까지 신경써야 되기때문에
마무리 하고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매물털기부터, 매수 과정까지 1년만에 또 겪으니 가슴이 두근두근
설렘의 과정이었던거 같다
정말 특약과 매수, 매도 과정에서의 찝찝함이
단 하나도 남지않게 챙겨주시는 제이리 튜터님의 강의 정말 정말 너무 좋았어요 ㅎㅎ
천천히 복기해보겠습니다
대출이 많이 껴져있는 집
이런 물건들을 현실적으로 많이 본거같아요
그때 말씀해주신 제이리 튜터님의 꿀팁!!! 금융거래 확인서를 빼달라고 하는것입니다
저번 1호기 매수떄 사실 저도 이런 비슷한 경험을 한거같아요
그떄 일잘러 저의 부사님꼐서 바로 감액등기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그런데 감액등기 비용이 약 7천만원 정도 드는걸 보고, 매도인분꼐서 싫어하신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그러면서 확실히 금융거래 확인서로 대출금액이 얼마나 남았는지 조금더 비용이 들지않는선에도
매도인의 협조를 구해볼수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확한건 대출잔액 증명서!!!
" 현 등기사항 증명서상 근저당권 설정[주식회사 00은행, 채권최고액 금 00]은 잔금일 전액 변제 및 말소하기로 하고, 추후 소유권 이외의 궈닐 변동사항은 없도록 한다
꼭 이 특약으로 저의 투자금 확실하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번 특약 사항 적으면서 배운것 , 배액배상 문제를 간혹 게약서 위쪽에 명시되어있따고 하셔
아래쪽 특약을 적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법원 판례에 따라느면, 특약에 명시되어있어야 꼭 인정받는다 !!!
꼭 잊지 않겠습니다
잔금 진행 프로세스
이번 실저주 매수를 하기전에 다시한번더 잔금날 진행을 상상해보겠습니다
잔금일은 - 봉통 평일 오전 이며
잔금 당일 준비물은
매매 계약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상세]/ 신분등, 도장/ 통장에 현금_ 이체한도
확인하기!!
잔금일 당일
법무사 분과 소통이 잘되서 법무사 비용을 많이 아꼈는데 마지막 날 아침까지 채권 금액 확실히 확인하고
잔금 마무리 하자!!
매수는 내가 원할때 아무때나 할수있지만, 전세는 골든타임이 정해져있습니다
시간이라는 기회비용
정말 1호기를 하면서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렇다 보니 그달 임장하는 임자지에도 집중하지 못하고 아쉽게 결론을 내지 못한 임보였습니다
꼭 전세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하면서 후회없는 투자의 마무리, 전세빼기까지 이번 투자를 하게된다면
꼭 집중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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