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3 감사일기
1 나의 모든 상황과 환경에 감사합니다. 바빠진 업무, 쉴틈없는 가운데, 할일제대로
적고 원씽 해결해 가는 나를 칭찬합니다.
2 욱하는 감정이 치밀어 오를때마다 침착하자고 되뇌이는 나, 독서의 힘이 있습니다.
3 바빠진 업무덕에 퇴근이 빨라지는 경험,. 감사합니다.
4 방학중 알아서 기상, 계획표대로 착착 척척 일상보내주는 남매 , 감사합니다.
5 아이들 점심 챙겨주기 참 부담이였는데, 1주일치 식단표를 적어보니 정리가 됩니다.
다이소 5천원짜리 보드판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소통의 창이 됩니다
6 퇴근후 매임, 잡아주신 부사님 감사합니다.
매임전 짬나서 워크인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역과 궁금했던 내용 단지가 해결되었습니다.
7 저녁 잘 챙겨준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요즘 왠일인지 일어나면 그냥 안아주고 머리 쓰다듬어 주는 남편, 스윗해져가는것 같아,
마음이 너무 풍성하고 행복합니다. 내가 너무 예쁜가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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