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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의 삶이 힘드신가요? 꼭 1번 읽어보세요. (과정의 소중함) [근쌤]

26.01.15

안녕하세요, 4년 차 투자자 근쌤입니다.

지난 해 봤던 영상인데

정말 인상 깊어 언젠간 글을 쓰려했는데

이제야 쓰게 됐네요.

 

흑백요리사2 재밌게 보고 있는 분 계신가요?

전 아내와 식사할 때, 운동할 때 보고 있는데

정말 재밌고, 감동도 있더라구요.

한 분야에 정점에 이른 분들은

역시나 배울 것이 많은 듯 합니다.

 

그 중 안성재 쉐프님 유튜브를 구독하고 있는데요.

이 영상을 보며 ‘과정의 소중함’에 대해

공감하게 되어 글을 쓰게 됐습니다.

저는 풀영상을 봤었는데 이 쇼츠면 충분할 듯 합니다.

영상 내용을 짧게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수지: “쉐프님은 지니가 소원을 들어주겠다 하면 어떤 소원을 빌겠어요?”

 

*안성재: “조금 진지하게 말씀드리자면, 전 제가 꿈꿔왔던 상당 수를 이뤘습니다. 감사하게도요. 그리고 이 부분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이 꿈을 이뤄왔던 ‘과정’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전..소원이 없다고 말하겠습니다”

 

꽤 큰 울림을 준 답변이었습니다.

 

저 또한 4년 째 직장인 투자자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매주 임장 가고, 임장보고서도 쓰며 독서, 그 외 루틴들을 하며

참 열심히 살아온 듯 합니다.

 

 

 

(제 개인 블로그에 남겨놓는 임장 기록입니다. 지방 거주민이라 주말 위주로 가는데 190번 갔네요 벌써)

 

아직 목표자산에 이르진 못했지만,

적어도 제가 걸어온 이 길, 과정이

이젠 저에게 꽤 큰 자부심이 되기도 합니다.

 

도파민의 늪(쇼츠, 게임 등)에만 빠져있던 20대를 지나

30대는 열심히 살아보자는 결심을 했고,

이제 30대 중반이 된 지금까지 

꽤 열심히 살아오고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과정의 소중함, 중요성’을 더 느끼게 됩니다.

위 영상의 안성재 쉐프님의 말씀에 깊은 공감도 되구요.

물론 완전한 공감을 위해선 마침내 제 목표도 이뤄내야 할테구요.

 

이 글을 읽는 분들은 꼭 부동산이 아니라도

각자가 몰입하고 있는 분야에서

내가 창출할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계실텐데요.

 

‘과정의 소중함’을 가슴에 품고

지금의 힘듦은 결국,

훗날 내 성공의 스토리가 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이겨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서울 시장이 참 어지럽습니다.

매물은 없는데 그나마 있는 매물들은 

실거래가와는 너무나 동떨어진 호가로 나오고;;

이 또한 결국 투자자로서 경험이 쌓이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이 과정들이 쌓여 결국 목표를 이루는 사람이 되는 것이겠죠..!?

 

모두 화이팅입니다!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댓글


늦지않았어
26.01.15 06:46

마음 힘든 상황, 출근하면서 큰 격려와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드마코v
26.01.15 06:58

과정인 하루하루를 사랑해줘야겠네요..! 근쌤님 감사합니다~!

양프롱
26.01.15 08:08

감사합니다. 소중한 이시간ㅎㅎ 알고 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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