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횬입니다!
지방 투자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조건부 전세자금 대출이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세입자가 기금대출(버팀목전세대출 등)을 받을 때
투자 프로세스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기본 매수과정
매매가계약 > 매매계약 > 전세계약 > 잔금
세입자가 기금전세대출을 받는 상황이라면
매매 진행 중인 물건에 대해 대출이 불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금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매도자와 세입자가 먼저 계약을 체결하고
이후에 매매계약을 체결해야 하는데 그렇다면
매매가계약 > 전세계약 > 매매계약 > 잔금
(전세가계약과 매매계약 사이에 대출기관에 따라 ~6개월의 기간 필요)
과정이 이렇게 진행되는 것이 맞을까요?
매매가계약 시 특약에
"현재 매매진행중으로 매도인과 임대차계약 진행하기로 하며
매수인이 본 임대차 계약을 그대로 승계하기로 함."
이라고 넣고 전세계약 후 매매계약을 진행하면 될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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