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에는 새롭게 잘 시작하고 싶은 도니트리 입니다
이번 1월, 중간 복기를 하면서 셀프 피드백을 주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1월을 정신없이 다 보내고 나서 복기를 했다면, 각 영역의 경험들이 기억에 안남았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복기를 하면서 지금의 생생한 모습을 기록할 수 있었던 점이 좋은거 같습니다
또한, 이리저리 핑계를 대며 마감 직전에 급하게 글을 쓰는 것보다, 그때그때 바로 기록하는 것이 기억을 더 선명하게 남기고 오히려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1월계획
https://weolbu.com/s/KNkAluI4ZS
독서
목표: 2권
K : 밀리의 서재를 활용해 틈틈이 읽을 수 있었다
P : 읽어야할 양을 채우기에는 부족했다.
T : 아침·점심·저녁으로 30분씩 긴 호흡의 독서 시간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강의 : 첫날 완강 후 후기
K : 첫날 강의 완강
P : 실제로는 하루 뒤에 작성 시간을 두고 썼지만 글의 완성도가 높지 않았다.
T : 완강 직후 느낀 점을 바로 풀어내는 습관이 필요하다.
임장 : 10, 부동산 15개, 매물 30
K : 임장 6
P : 부동산 0개, 매물 0개
T : 일요일 매임 도전
임보 : 140p, 하루 5p 작성
K : 하루 할당량으로 계획을 세움
P : 첫 주부터 여러 핑계로 우선순위에서 밀려났다.
T : 제출 마감이 다가오자 열심히 했지만 이제는 계속 텐션을 꾸준히 유지해야 한다.
→ 최종 제출까지 얼마 남지 않았으니 끝까지 집중할 것.
나눔 : 경험담 1회 Q&A 게시판 15개
K : 다른 분들 경험담 보면서 어떤 내용을 할지 고민해봤다
P : 아직 못했다.
T : 일단 초안 작성해보자
하루하루 스케줄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벅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해내며 따라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