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갖고 있는 투자금에 맞추려 하니
서울수도권 지역 구축밖에 선택권이 없어요.
40년 된 아파트를 사도 되나요?"
"내년엔 경제상황도 안 좋아질 거라고 하고,
양극화도 심해질 거라는 뉴스가 많아요.
1,2급지 투자가 아니면 의미없지 않을까요?"
"봐야 할 단지가 너무 많아요.
비교평가도 너무 어렵고요.
뱀의 머리보다 용의 꼬리가 나을까요?"
몇 시간 전 내집마련 기초반 후배분들과
선배와의 대화를 마쳤습니다.
그동안 열반스쿨 기초반과 중급반에서는
몇 번의 ‘선배’로 참여해
자본주의 시장에서 우리가 은퇴를 준비할 방법과
투자를 위해 봐야 할 본질적인 것,
우선순위를 정해 투자공부와 일상을 병행하는 법 등을
이야기 나눌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처음으로 ‘내집마련 또는 갈아타기’를 위해
공부하시는 후배분들과 이야기 하며
궁금한 부분에 작은 조언들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이제까지 해왔던 선배대화와 다르면서도 비슷했던
오늘의 경험을 정리하며
‘선배들은 어떻게 선배 대화에 임해야 하나’ 를 남겨봅니다.
진심을 담으세요.
뻔하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첫째도 진심, 둘째도 진심입니다.
'나는 좀 더 일찍 시작했을 뿐인데..?'
하며 주저하기보다
'지금 강의 들으시며 얼마나 답답하고 어려우실까?
나는 그 때 어떤 것들이 힘들었더라?
이 분들이 내 조언으로
조금이라도 쉬운 길로 가셨으면 좋겠다!'
진심을 꾹꾹 눌러 담아
후배분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달 강의 뭐 들어야 할까요
너나위님의 저평가 특강과
자모님의 소액투자 특강에 이어
이제 첫 정규강의를 들으신 분들은
당장 다음 달에 어떤 강의와 연결되어야
가장 효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 궁금해 하십니다.
다음달 열리는 강의가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떤 커리큘럼을 가지고 진행되는지 미리 알고 가시면
후배분들의 상황에 따라 추천해드릴 수 있습니다.
대출, 갈아타기, 세금.. 잘 모르겠어요
‘나도 잘 모르는데..’
하며 고민하지 마시고,
함께 과정을 도와주시는 튜터님, 동료들에게 여쭤보세요.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여러분 선배님들이 직접 공부해서 알려드리는 방법입니다.
이 기회를 통해 어설프게 알던 부분을 선명하게 만들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봅시다.
섣부른 지역과 단지 추천 금지!
후배분들의 자금 상황, 연 저축액, 가족관계, 방향성에 따라
투자 또는 내집마련, 보유 또는 매도 답변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미 잘 알고 있어서 자신만만한 앞마당이라도
섣부른 단지 추천 또는 지역 추천은 하시면 안 되요.
다양한 선택지와 공부 방법,
투자코칭/내집마련코칭 등 거인의 어깨를 빌리는 법을 알려드리며
선택에 따른 편익과 비용을 함께 점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답변이라고 생각합니다.
키워드 위주로 정리된 답변
미리 질문을 받을 수 있다면
키워드 위주로 답변을 정리해서
설명하기도 쉽고, 상대방도 이해하기 쉽도록 준비해봅시다.
현장에서 바로 질문을 받으며 진행하는 것도 좋지만
깔끔하게 준비된 키워드를 통해
더욱 선명한 답변을 전달드릴 수 있습니다.
미리 답변을 준비하면
깊이감도 훨씬 더할 수 있어요.
액션플랜이 있어야 합니다
내집마련 기초반, 열반스쿨 기초반,
열반스쿨 중급반, 소액투자 스터디 등
후배분들이 참여하는 강의 과정은
선명한 액션플랜이 나와야 합니다.
저환수원리를 지키며 조급함을 버려야 하는 투자,
은퇴준비를 위해 첫 발걸음을 내딛는 시작,
실거주가 가능하다면 규제 지역에서의 갈아타기,
단지를 선별하는 기본적인 방법을 통한 내집마련 등등
현 시장 내에서 가장 필요한 행동을 바로 하실 수 있게끔
응원해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일상속에서는
타인에 대한 기여감을 느끼기 쉽지 않아요.
하지만
세상에 미치는 기여가 클수록 부자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애플과 삼성처럼요.
선순환의 연결고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선배대화 하면서 내 안의 내가 정리될 겁니다.
지난 반모임에서 재이리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누군가를 가르치는 경험을 할 때
가장 크게 성장할 수 있음을 알고,
한 걸음쯤 더 앞서간 선배로서 후배분들을 도우며
스스로의 성장도 도모하는,
여러분과 제가
멋진 선배였으면 좋겠습니다.
후배분들과 행복한 대화를 통해 성장할 선배님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