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에이스4반 장으뜸] 1월 반임장 후기

5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파란 열정의 성장하는 투자자

장으뜸입니다.

 

이번 학기의 첫 반임장에서

느꼈던 부분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익숙하지 않다는 것

이번 임장지의 가격 감을 잡는데까지 시간이 좀 걸렸었는데, 비교 임장지를 다녀오니 여기가 너무 싼데?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비교군의 중요성과, 익숙하지 않더라도 가격의 감을 잡아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더불어 1강에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내가 어려워하는 것에 계속 부딪혀보는 것이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투자 복기의 정석

이번엔 그동안 투자경험담으로 발표하던 것과 다르게 정말 찐한 복기 형식으로 다른 분의 투자 복기사례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까지 딥하게 파야하구나, 다음 투자를 위해서는 어떤 부분을 잘 정리해둬야하는지 배울 수 있었고 더불어 강의 교안의 정석이 대해서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제 투자 복기도 찐하게 파보며 잘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발표해주신 트리님, 멤부님 감사합니다.

 

고민과 힘든 것의 차이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바로 이 부분이었습니다.

항상 튜터님께서 ‘고민있나요?’ 라고 여쭤보셨을 때, 저는 힘든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고민 : 업에서의 고민되는 점

힘든 것 : 지치거나 , 어려운 상황 등

 

사람에 따라 힘든 것(체력, 상황)이 있을 수도 있고 마냥 즐거우며 없을 수도 있지만 고민은 무조건 있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과연 내가 잘 하고 있는가?

잘하고 있는 사람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

업의 관점에서 항상 고민을 해야 성장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따라서 너무 TO DO 의 관점에서만 생각하기보다는 업의 관점에서 계속 함께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깨부순 임장보고서의 틀

이번 미션은 그동안 쓰던 임장보고서의 형식이 아닌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임장보고서를 작성하게끔 가이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쓰면서도 이게 과연 맞을까 고민이 많았었는데 이번 지공님의 발표를 받으며 대략적으로 감은 잡은 것이 맞구나. 더욱 더 뾰족하게 작성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틀로 작성하다보니 과연 이 지역은 어떤 뾰족한 선호요인을 가지고 있을 더욱 더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색다른 느낌이라 더 재밌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피드백 해주신 내용 바탕으로 다음 임보에 적용해보겠습니다.

 

긴 시간동안 튜터링 진행해주신 줴러미 튜터님, 그리고 텔반님, 멤부님, 묘님, 지공님, 운조님, 링님, 레니님, 트리님 모두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


댓글


스리링
5시간 전N

뜸부님 반임장 후기 감사링합니다 >< 고생 하셨어요!

꼬꼬리코
4시간 전N

뜸님 고생 하셨습니다 ❤️

로레니v
4시간 전N

뜸부님 고생하셨어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