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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 3년 만에 한 1호기, 중소도시 매도하고 광역시로 갈아탔습니다[바결]

6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바결입니다😊

 

제목 그대로 월부 3년 만에 1호기를 했습니다.

22년 12월 첫 열기를 수강했고

25년 12월 중소도시에 있던 0호기 매도,

26년 1월 1호기를 계약했습니다.

 

사람마다 상황이 다 다르겠지만

저와 같이 0호기 때문에 투자를 못하시거나

긴 시간동안 투자를 못하고 공부만 하고 계신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월부 오기 전,

하락장에 비싸게 매수한 0호기

 

22년 9월 하락장에 들어선 줄도 모르고

투자로 돈을 벌겠다며

인구 30만 이하의 도시로 가서 집을 샀습니다

 

잔금이 6개월 후 였는데

6개월 동안 시장은 차갑다 못해 얼어붙었고

전세가는 바닥으로 떨어져

처음에 생각했던 투자금의 4배가 들어갔고

신용대출로 겨우겨우 막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월부에 왔을 땐 대출만 있고

투자금은 0원인 상황이었는데요.

 

다신 똑같은 행동을 반복할 수 없다는

마음으로 투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쉽진 않았어요.

 

번아웃도 자주 왔고

해야되는건 알아서 이어가고 있지만

임보가 마무리 안된 지역들도 많았습니다.

 

25년 4월엔 종잣돈을 빠르게 모아야

투자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8월까지만 부업에 집중해보자며

강의를 아예 쉬었습니다.

 

부업을 하면서 오? 열심히하면

진짜 돈을 벌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 켠엔 다시 강의도 들어야되는데

하는 불안감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9월 부업으로는 큰 소득을 얻지 못한채

스스로(+남편과) 약속했던

다시 강의를 들을 날이 돌아왔고

운좋게 월부학교 광클에 성공했습니다!

(2년 9개월만의 첫 월부학교 였습니다)

 

 

 

 

#10월,

드디어 나도 투자를?!

 

학교가 시작되고 투자가능 여부에 X를 했습니다.

 

여전히 가진 종잣돈이 적었고

0호기 임차인 만기가 다가오고 있었지만

아직 마이너스 구간이어서

다시 전세를 놓을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첫 달에 재이리 튜터님께서 제 상황을 보시고

생각하지 못한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바결님, 대출이 감당가능하니까

손절을 하더라도 매도하고 나오는 돈과

현재 가진 종잣돈을 합쳐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남편분과 잘 상의해보세요”

 

나도 이제 투자를 할 수 있는건가?

두근두근 거렸습니다.

 

그리고 튜터님 말씀대로 하고 싶었지만

남편이 이 상황을 이해해줄까?

걱정도 됐습니다.

 

하지만 걱정이 무색하게 남편은

‘너도 투자를 해봐야지

언제까지 공부만 할 순 없지 않냐’는

이야기와 함께

흔쾌히 그렇게 하자고 말해주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남편에게 고맙습니다♥)

 

그렇게 나도 이제 투자할 수 있다!

드디어 1호기 한다!는 설레는 마음으로

임차인에게 연장해서 살건지 여쭤보고

만기에 맞춰 나가신다고 하여

집을 매도하려 한다고 말씀드리며

만기일보다 좀 더 일찍 이사갈 수 있는지 조율 후

부동산에 내놨습니다.

 

 

 

 

#11월,

마스터멘토님과 투자코칭

 

아너스 기간이 끝나가서 튜터님께 여쭤본 후

10월에 급하게 투자코칭을 신청했고

11월 초 마스터 멘토님을 만나

다시 한번 용기를 얻었습니다.

 

24년 4월에도

마스터멘토님께 투자코칭을 받았었는데

대출금을 갚는걸 우선으로 하고,

세입자 만기 시 6개월~1년 정도 연장해서

이후 매도하는 방향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25년 11월,

 

“멘토님, 아직 대출이 많이 남아있는데

매도하고 투자를 해도 될까요?

이미 집은 내놓았어요..”

 

지금 시장을 다 겪고 살아남았으니까

투자를 안하면 안될 것 같다고 말해주셨고

결과를 만들어 보려고 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은 투자를 해야 될 때라고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지방 중소도시에서 매도하는 방법,

앞으로 투자를 위해 보면 좋을 지역들,

가진 자산을 어디까지 활용해도 될지,

1호기 이후 앞으로 투자 방향성과

우리 집 가계부 정리까지

하나도 놓칠 것 없는 코칭 시간이었습니다.

 

“원없이 임장하고 투자했으면 좋겠어요,

본인 같은 사람이 잘 되어야죠.

이 시간들을 부를 쌓는 내공을 키우는 것으로 가져가세요”

 

마멘님께 처음 코칭받았을 때 말해주신것을

거의 하지 못한 상황이라 혼나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따뜻한 말씀에 위로까지 받고 왔습니다.

 

그렇게 매도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12월,

3개월 동안 집을 두 번 보여준 임차인

 

0호기의 임차인은 고등학생 자녀 때문에

3년 계약하고 이사오신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11월 수능 전엔 예민할 수도 있기에

10월에 집을 내놓는다고 말씀드리며

11월 수능 끝나면 집 보여달라고 부탁드리고

부동산 사장님께도 수능 이후부터 볼 수 있다고

얘기드렸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수능이 끝났고

부사님께 전화가 왔는데요.

 

“약속 잡으려고 하니까 11월엔 바빠서

집을 못보여준다는데 12월에 시간이 된다네~

여기 지금 물건이 없으니까

집 보기로 한 사람들 12월까지 잡아둘게요”

 

녜..? 사장님..?

 

알고보니 사장님께서 공동중개까지 알아보시며

집을 보기로 한 대기자가 6팀 정도 있었는데

볼 수가 없는 상황 이었습니다.

 

그 분들이 12월까지 기다려줄까란 생각에

임차인께 11월에 한번만 보여주실 수 없냐

부탁드렸지만 아주 친절하게 거절당했습니다.

 

그렇게 12월..

다시 사장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다시 약속잡으려고 하니까

이날은 저래서 안되고 저날은 이래서 안되고

12월 10일 한시부터 두시, 아니면 20일에 된다는데

20일은 너무 늦으니까 10일로 잡아서 보여줄게요~”

 

분명 제가 부탁드릴 때 12월 부턴 시간이 된다고

잘 보여주신다고 했었는데

막상 12월이 되니 또 바쁘다며 집을 거의 보여줄 수 없다는

임차인에게 화도 났지만 그래도 내가 잘못해서

집을 안보여주는 상황을 만들면 안된다는 생각에

감사하단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5팀 정도 보고 갔는데요.

너무 많이 깎으려는 매수자분을 놓치고

 

주말과 평일 저녁에 가능한 분들이

다시 약속잡아서 집을 보고 간 후에

드디어 매수 의사를 밝힌 분이 나타났습니다.

 

이제 계약만 하면

나도 진짜 투자할 수 있다는 생각에

다시 한번 두근거렸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예상치 못한

임차인의 반응에 바로 계약을 못하는데요..

 

이미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12월 말이었고

월부학교의 종강도 얼마 안남은 시점이었습니다.

 

 

 

 

#12월,

끝나가는 월부학교 그 안에서의 세 달

 

학교에서 세 달동안 매도했을 때 나오는

투자금으로 앞마당에서

투자 가능한 후보를 매달 뽑아왔습니다.

 

10월 TOP3 발표 후,

 

“바결님, 투자 못할 단지들은 아니지만

앞마당 A구와 B구까지 함께보며

투자물건 찾아봤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11월은 매물 문의 넣는다는 목표로

지방임장지와 말씀하신

A,B구까지 함께보며 매물을 찾았는데

10월보다 더 나은 물건을 찾지못했습니다.

 

결국 10월에 뽑은 후보 물건과 다를게 없었지만

매임까지 다녀와서 매물 문의를 넣었습니다.

 

매물 문의를 정리하다보니 부대비용까지 봤을 때

투자금이 많이 들어간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튜터님께서도

제 투자금으로 보기엔 아쉬울 것 같으니

12월에 갈 C구와 두 달 연속 최종 1등 이었던 D구,

그리고 A,B구까지 골고루 살펴보며

투자 물건 찾아보자는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그렇게 스리링반장님과 둘이 가게 된 자율임장지 C구!

 

처음 가고싶은 자율임장지를 제출했을 땐

다른 중소도시였는데

광역시 C구로 배정해주신 이유가 다 있었습니다.

 

분임, 단임, 시세따고 보니 그동안 제가 보고 있던 구 보다

상위 급지인데 전세가는 훨씬 올라와서 같은 투자금으로

더 좋은 단지를 볼 수 있었고

이미 투자자들도 많이 들어와서 매매가 또한

한차례 상승했지만 여전히 싼 지역이었습니다.

 

여기서 꼭 찾는다!!란 생각으로 반장님께

저는 이번에 투자 후보 단지들 위주로 매임하고

A,B,D구 매임도 같이 하고 싶다는 얘길 드렸는데

흔쾌히 함께 해주신다고 하여

그렇게 반장님과 함께

저의 1호기를 찾으러 돌아다녔습니다.

 

앞마당이 아님에도 같이 매물도 보고 고민해주시고

특히 저는 절대가에 대한 선을 넘지 못하고 있었는데

 

같은 투자금이면

절대가를 높혀서 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조언과

6강 오프라인에서 너나위님께도 질문해주시며

저의 벽을 깨게 해주셔서

최종 투자 후보 물건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매도는 되지 않았고

보고온 물건이 날라갈까 조마조마한 상태로

다가오는 종강일에 마지막 날 매물문의를 넣었습니다.

 

그렇게 튜터님께 매코 넣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얘기를 듣고

이제 매도만 되면 바로 매코 신청해야지 생각했지만

 

대기하고 있는 매수인의 가계약금 받기 전

생각할 시간을 달라던 임차인은 일주일 정도 고민 후

결국 본인이 매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12월,

결국 임차인이 매수한 0호기

 

처음에 매수 의사를 밝힌 분은

날짜가 고정되어 그 날 이사를 와야했었는데

미리 집을 알아보지 않았던 임차인은

부랴부랴 날짜 맞는 집을 알아보기 위해

시간이 필요했던 거였습니다.

 

하지만 0호기가 있는 지역은

앞으로 공급도 없고 전세도 씨가 말라있어서

3월에 이사갈

마음에 드는 집을 찾을 수 없었던 임차인은

결국 본인이 이 집을 사기로 결정한건데요.

 

임차인이 매수할 경우 계약과 잔금이

동시 진행 가능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사장님께 말씀드렸는데

임차인은 잔금을 3월에 하고 싶다고 하였고,

 

재이리 튜터님께 소식을 알리며

잔금일을 당길 수 있는 방법이 없을지 여쭤봤습니다.

 

“바로 계약하고

잔금일을 3월로 하면 되는거 아니에요?

잔금을 왜 빠르게 하려는 거예요?

계약 확정하고 날짜 확정해서 투자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게 더 우선일 것 같아요”

 

튜터님의 얘기를 듣고 아차 싶었습니다.

제 속마음은 매도하며 임차인이 본인 원하는대로만

하려고 했기에 저도 제가 원하는걸 요구하고

내가 원하는대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진짜 투자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 이었습니다.

 

 

 

 

#26년 1월,

다시 매물 찾기

 

임차인에게 가계약금을 받은 후

매물 문의에서 통과됐던 매물이 남아있는지

부동산 사장님께 전화를 걸었는데요.

 

그 매물은 이미 팔렸다는 사장님께

같은 단지에 싸게 나온 매물들을 다 여쭤보며

1월 1일에 보고 싶다고 부탁드렸습니다.

 

제가 진짜 살사람이라고 생각하신 사장님은

흔쾌히 1월 1일에 약속을 잡아주셨습니다.

 

물건을 보고와서 제가 뽑은 1순위는 채권최고액이

호가보다 높았는데 위험한 요소가 없다면

많이 네고 할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으로

보여달라한 물건이었습니다.

 

공동중개 물건으로 가지고 계신 사장님이

그동안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소개를 안하다가

제가 보고싶다고 하니 보여주신 물건인데

막상 까고 보니

간단히 해결될 집 이란걸 알게되었습니다.

 

“내가 이거 어떻게 해결 해야될지 이제 보이거든요?

오늘 중에 결정 안하면

다른 집 계좌 기다리는 내 손님한테

넘길거니까 오늘 안에 결정해서 알려줘요”

 

물건지 부사님의 얘기를 듣고

그 순간 흔들렸습니다.

 

매코 받으려면 광클도 성공해야되고

물건을 본 날은 목요일,

나는 빠르면 월요일에 결정할 수 있는데

진짜 그 손님한테 넘기면 어쩌지

그냥 가계약금을 넣어야하나란 생각이

순간 머리를 스쳤으나..

 

날라가면 어쩔수 없고 본 매물들 중 우선순위 정해서

다음 물건에 투자하면 된다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그렇게 매물 보고와서 매코 받기 전 걱정을 안고

광클에 성공하여

매코를 받고 가계약금을 넣을 수 있었는데요.

(사장님이 얘기한 다른집 계좌 기다리던 손님은

원래 본 집 계좌를 받아 계약했습니다)

 

 

✔️ 1월 1일(목) : 매물 보고옴

✔️ 1월 2일(금) : 매코 광클

✔️ 1월 5일(월) : 매코 진행

 

 

 

 

#26년 1월,

매코를 통해 확신을 갖다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것 중 좋은거 잘 찾았어요.

날라가면 2순위 보단 1순위 단지에서 다시 찾아봐요”

 

자향멘토님께 매물코칭을 받게 되었습니다.

 

혹시 통과가 안될 경우 2순위 매물 관련 질문까지

미리 궁금한 질문들을 여러가지 준비 했었는데

잘 찾았다고 말해주셔서

세번째 두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멘토님께선 채권최고액이 높기 때문에

제가 확인 해야할 부분,

챙겨야할 서류 등 중점적으로 말씀해주셨고

2순위 매물은 어떨지도 여쭤보았습니다.

 

2순위 매물은 연식이 아쉬워서

1순위 단지에서 적어놓은 2등, 3등 물건을

시도해 보고 안되면 그때 2순위를

검토해봐도 괜찮다는 얘기를 해주셨고

전세 놓는 방법과 꼭 넣어야할 특약 등

실제 진행할 때 필요한 부분들을 알려주셨습니다.

 

 

이 매물에 관한 얘기는 다음에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그렇게 멘토님과 전화를 끊고 가계약금 넣기 전

협상해야할 부분을 조율했고

재이리 튜터님이 지투 강의에서 알려주신

매매/전세 프로세스 체크리스트와

매수 특약 사항들 확인하며 제가 원하는 조건으로

계약 할 수 있었습니다.

 

 

 

 

#잘한 점과 아쉬운 점

 

<잘한 점>

✔️ 쉬더라도 결국 환경으로 돌아온 것

✔️ 튜터님의 얘기를

부정적으로 듣지 않고 행동으로 옮긴 점

✔️ 매도, 매수 과정에서 궁금한 부분은

튜터님과 동료분들께 바로바로 질문 한 것

✔️ 매도 후 바로 투자를 진행할 수 있도록

상황을 만들어 둔 것

✔️ 월부학교 선배강의 덕분에

근저당 많이 잡힌 물건 집요하게 파고든 점

✔️ 1순위 단지에서 여러개 후보 매물과

2순위에서도 옆 단지 후보매물까지 같이 확인하며

1순위가 날라가더라도

바로 다음 물건에 투자할 수 있도록

여러 매물을 갖고 있었던 것

✔️ 마지막까지 가계약와 계약서 특약사항

꼼꼼하게 확인하고 진행한 점

 

<아쉬운 점>

✔️ 임차인이 물건을 잘 못보여주다보니

매도에 소극적으로 행동한 점

(다른 부동산에 내놓을 수 없었다)

✔️ 임차인에게 좀 더 신경써서

집보여달라고 부탁했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

✔️ 기존에 본 싼 매물이 다 거래가 되었고

금액대가 좀 올라간 상황이라

조급해져서 더 찾아볼 생각을 안함

✔️ 매코 통과 되고 기분이 좋아서

전수전임 까먹은 것

(가계약금 넣고 생각났다)

✔️ 근저당은 많이 잡혔있지만 급한 집은 아니어서

네고를 더 해보지 못한 점

✔️ 다른 분들의 투자경험담을 많이 읽지 못한 것

 

 

 

 

#혼자였다면 못했을 1호기

 

투자를 언제 할 수 있을까 막막했던 제가

혼자였다면 정말 하지 못했을 1호기 인데요.

 

투자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주시고

학기 중에도 어떻게 됐는지 먼저 여쭤봐주시고

학교가 끝난 후에도 챙겨주신 재이리 튜터님

 

투자 코칭에서 용기 주시고

앞으로 방향성 잡아주신 마스터 멘토님♥

 

매물 코칭하면서 매물에 대한 확신과

처음 듣는 몰랐던 부분들까지 챙겨주신 자향 멘토님♥

 

이번 달 매물 코칭 넣을 때,

계약서 쓰기 전 같이 고민해주시고

1호기 경험담 쓸 수 있도록

독려해주신 미요미우 튜터님♥

 

할 수 있는 것 중 좋은 걸 살수 있도록

확신을 주신 너나위님♥

 

 

세 달간 함께하며

한마음으로 응원해준 가을학기 12반 구공즈!

 

같이 숙박하며 일요일까지 같이 매물들 봐주고

대신 너나위님께 질문도 해주고

언제든 전화하면 친절하게 받아주던 스리링 반장님♥

 

임차인 때문에 답답할 때 저와 같은 마음으로 공감해주고

걱정해주던 룰루랄라7 부반장님♥

 

전화 통화하며 케어 해주고 궁금한 점들

여쭤봤을 때 자세히 알려준 빌리89 부반장님♥

 

매도할 때 전임도 해주시고 일요일 매임도

혼자가면 같이 가겠다고 얘기해준 킴나두님♥

 

저랑 비슷한 상황에 월부 시작해서

편하게 이야기하고 의지가 많이 됐던 모아가님♥

 

12월에 투자하며 매물코칭 때 준비했던 내용들

아낌없이 나눠주신 째째쓰님♥

 

저와 비슷한 투자금으로 뽑은 매물 상황

공유해주시며 응원해주신 윤이서님♥

 

고마울 때마다 박카스 보내준 비공식 막내 사린님♥

 

그리고 조장인데 투자해야된다는 이유로

소홀하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알아서 척척 잘해주시는

지투 22조 호야혜님, 해내는오소리님, 꿈구님, 한꾸꾸님,

지구별조이님, 그로어비님, 방원님, 어거스트님

심심즈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전세 빼기가 남아있어 여전히 투자는 진행 중 인데요.

 

이번 투자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과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전엔 실패한 0호기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투자를 그만둘 수 없었는데

앞으로는 1호기를 잘 지켰다가

나중에 갈아타기 위해,

2호기, 3호기.. n호기 까지

꾸준히 자산을 쌓기 위해

투자를 그만 둘 수 없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환경 안에서

동료분들과 함께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빌리89
8시간 전

1등!

꼰미고
8시간 전

바결님 너무 축하드려요! ㅎㅎ

빌리89
8시간 전

바결님과 함께 할 수 있었어서 영광이었습니다!!ㅎㅎ 매도와 매수의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너무나도 잘 해내긴 바결님!! 투자경험담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전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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