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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2. 압도적으로 이기면 텃세는 사라진다.
그들 사이에서 일하며 나는 왜 사람들이 큰물에서 놀라고 하는지 알게 됐다.
큰물에서는 지속적으로 동기부여가 된다. 잘하는 사람들 옆에 있으니 나도 더 잘하고 싶었다.
실력 있는 사람들이 많으니 좋은 선배에게 배울 것도 많았다.
➜ 압도적인 실력으로 질투를 무너뜨리는 것이 중요하다.
잘하게 되면 시기와 질투를 받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그렇다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때 나누려고 하고 다른 사람의 실적이나 노력을 폄하하면서 올라가지 말고 정직하게 더 올라가는 것이다. 진심으로 이기적으로 행동하거나 나만을 위해 행동하면 지속적인 시기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P65. 우리는 누구나 ‘평판’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닌다.
사람들 기억에 남아 해시태그처럼 내 이름 뒤에 따라오는 무엇, 그것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 다른 사람들에게 나를 기억하게 하려면 나의 특징, 나만의 캐릭터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나의 무기이고, 나라는 사람에 대한 신뢰로 이어지는 것 같다. 세일즈에서 나를 각인시키는 것, 부동산 사장님들에게 내가 하는 일도 결국 세일즈라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
P97. 나는 어떤 사람일까?
소개해 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사람일까?
➜ 불평·불만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나를 찾아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P100. 대화란 이렇게 어려운 것이다.
무작정 말을 건다고 해서, 말투만 상냥하다고 해서 편안한 대화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핵심은 상대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 대화의 핵심은 상대방이다. 상대가 무엇에 관심이 있고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귀담아듣고, 철저히 상대 입장에서 대화를 이끌어 가는 것이 대화의 방법이다.
P108. 프로란 무엇인가.
➜ 프로는 어떤 문제든 해결해 내는 사람이다. 그렇다, 못 한다의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해내야 하는 사람이다. 지금은 아마추어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그대로 벤치마킹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그 과정에서 나만의 길과 방향성을 잡아야 한다.
P110. 깔끔한 인상이 모든 시작을 만든다.
➜ 외모 관리도 비즈니스의 시작이다. 매임할 때 왜 차려입어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사장님을 대해야 하는지 다시 기억하고 그런 태도로 매임에 임하겠다.
P117. 밟을 여지를 주지 않는다.
➜ 결국 나 자신에게도 떳떳하고 정직하게 행동해야 한다. 그래야 그 결과 앞에서도 나 자신부터 떳떳해질 수 있다.
P119. 잘하는 사람의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배운다.
➜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벤치마킹’을 말한다. 꾸준히 따라 하고 실행해 나가는 것이 결국 가장 기본이자 필수다.
P121. 꾸준함과 성실함은 초강력 무기다.
➜ 실천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한 실천이다. 내 결과에 떳떳할 수 있도록 행동해야 한다.
P155.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날지 모른다.
➜ 모든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들 수는 없지만,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은 가능하다. 흔쾌히 도움을 줄 수 있는 넓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P206. 기회는 잡는 사람의 것이다.
➜ 기회가 오면 잡아야 하고, 때가 됐다고 느껴지면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 도전해야 한다.
P215. 부자들은 신뢰를 생명처럼 여긴다.
➜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신뢰다. 신뢰의 바탕은 성실이며, 그것은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이다.
P234. 결핍이 나를 만들었다.
➜ 이 모든 시작은 결핍이었다. 가족의 도움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 것이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동을 계속해 나가자.
P121
꾸준함과 성실함은 초강력 무기다.
그런데 배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실천이다.
또 실천보다 더 중요한 건 꾸준한 실천이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변함없이 어떤 일을 해내는 사람은 드물다.
바로 그 변함없는 꾸준함이 곧 성실함의 증명이고 초강력 파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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