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돈독모는
머니트렌드 2026이라는 책으로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재 돈의 흐름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고
어디에서 나와서 어디로 흘러가는지
책을 보며 조금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발제문 3가지를 나누며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이 돈의 홍수속에서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당신과 끝까지 함께할 투자자 운조입니다.
오늘 돈독모를 통해서 또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을 수 있었는데요.
우리가 나눴던 이야기들에 대해서 후기로 남겨보려고 합니다.
통화량이 계속해서 늘면서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자산의 가치는 높아지고 있는데요.
책에 나오는 부동산, 주식, 금 등등 우리가 어떤 자산을 취득하고
소유권을 가지고 있을지,
그리고 이렇게 현금 유동성이 활발한 시기에
‘소유권’을 갖는 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이야기 나눴습니다.
지난 몇년간 투자를 해오면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유권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깨달을 수 있었는데요.
소유권을 가진다는 것은 내가 일하는 것이아니라
내가 소유한 자산이 일을해서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워런버핏이 말했듯
‘잘 때도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지 못하면 평생 일해야 한다’
고 말했던 것처럼 소유권을 가진 다는 것은
돈을 버는 구조를 가진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어떠한 자산에 투자할 때 나의 장단 점을 이해하고
내가 잘 할 수 있는것은 무엇인지 돌아보아야 하는데요.
그리고 무엇보다 단점을 극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장점을 극대화 하여 단점을 보이지 않게 하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투자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투자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 만으로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누구보다 나를 잘 이해하고, 그리고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내가 하는 투자를 잘 이어나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우리가 오랜 시간 투자하기 위해서는 종잣돈을 모으는 일,
그리고 필연적으로 번 돈에서 소비와 지출을 하기 마련인데요.
앞으로의 소비는 사용하면 없어지는 소비가 아닌
돈의 사용을 통해 나에게 기억에 남고 나에게 쌓이는 소비를 해야합니다.
나의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한다거나
돈과 시간을 가족과 보내는데 쓴다거나
혹은 여행을 간다거나, 책을 본다거나
강의를 듣는다거나.
결국 내가 어디에 돈을 쓰고, 어디에 시간을 쓰는지가
‘나’를 설명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아껴서 모으고, 소유권을 취득하고
그리고 그 투자를 계속 이어나갈 수있도록
나를 이해 하는 것.
오늘의 돈독모에서 가장 크게 깨달은 것 인 것 같습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미니드리밍님, 뷰리님, 슬로퀵님, 매머드777님, 부니부니님 정말 감사드리고
저 또 한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또 월부안에서 만날 나를 기대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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