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전세 물건 갭투자 계약을 완료했는데 계약 이후 집주인이 맘을 바꿔서
다른 곳으로 이사가고싶다고 새로운 세입자를 다시 맞춰야 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잔금일까지는 아직 한달 이상 남아있는 상황이고,
지난 6.27 대책 이후 소유권이전조건부전세대출이 규제됨에 따라
지금 바로 세입자를 맞출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한달 후 잔금을 치른 후 제 명의가 된 이후,
새로운 세입자는 며칠 후부터 맞출 수 있는건가요?
은행권마다 주인 바뀌고 며칠 지나야 새로운 세입자한테 전세대출이 나올 수 있는지 그 날짜가 궁금한데
대략적으로 세달 정도로 보면 될까요?
사실 개인적인 생각으로 하반기 전세신탁 제도 운영되기 전에 빨리 맞춰버리고 싶은 마음인데
순탄하게 풀릴지 잘 모르겠네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