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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무서]돈의 대폭발 독서 후기

26.01.28

 

 

저자 : 손진석

  •  2005년부터 조선일보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 경제와 국제 이슈를 주로 다뤄왔다. 글로벌한 시각과 인문학적 소양이 담긴 경제 분석을 지향한다. 경제부 정책팀장을 거쳐 2018년부터 4년간 파리 주재 유럽특파원으로 일했다.

 


Q. 이 책을 한 줄로 요약해 봅시다.
- M2는 증가하고 있다. 인플레이션은 화폐적 현상이다. 돈의 가치 하락에 대비해야하며, 현금 이외의 자산에 투자해야한다는 당연한 명제를 머뭇거리지 말고 실행해야 한다.

Q.이 책에서 가장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무엇이었나요?
- 통화량의 증가는 단지 금융의 영역에서만 벌어지는 것이 아닌 다층적이다. 고용, 대출, 국채, 기축통화, 비트코인의 탈중앙화등 모든 것의 돈의 흐름에 연결돼 있다. 

Q. 연간 7% 이상의 수익률을 낼 마음의 준비 자세
- 7% 수익률 실현을 위한 행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저축부터 시작해 투자할 수 있는 자산에 대한 다양한 시각의 스터디가 필요하며 해야겠다.

Q.이 책을 읽고 새롭게 시작해보고 싶은 일이 있나요?
- 경제 뉴스를 통한 돈과의 거리 좁히기 미션을 했었다. 여전히 경제 뉴스의 내용을 이해하고 정리하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돈의 대폭발을 읽고 M2의 증가와 전반적인 기사 내용들의 연결성이 보인다. 경제 기사 키워드 인증 챌린지에 참여해서 루틴을 만들어가야겠다.

Q.이번 달 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챕터는 무엇인가요?
- "달러패권 100년 더 지속될 수 있을까?"
- 달러의 헤게모니, 달러 패권에 의심을 가지지 않는 쪽이 안전한 투자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 기축통화라는 것의 의미를 알게 됐다. 달러는 그 중심이고 미국은 달러의 위상을 어떻게든 유지하려고 할 것이다. 세계 최대의 기업 빅테트 7사(애플, 엔비디아, 메타,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테슬라)
- 대한믹국 GDP 1조 7100달러 → 미국 상장사 시가 총액 대한민국 연간 36배의 규모

Q.이번 달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무엇인가요?
P89 : 통화량의 증가란 단지 금융의 바운더리 안에서만 벌어지는 일이 아니다. 다층적이다.

Q. 이번 달 나에게 돈의 대폭발 독서란?
- 인플레이션의 여러 영향성에 대해 이해해보게 되었고 자산을 만들기 위한 돈이 모이는 곳에 대한 시각을 어떻게 쌓아갈 지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돈의 흐름에 끝에 있을지 모르지만 여전히 기회가 있고 나아가야 한다는 걸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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